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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난리법석 우리반(5.나만의 기숙사)

하이아칸 프로즌J 2006-08-05 21:21 481
프로즌J님의 작성글 3 신고

소설 시작하기에 앞서 사과의 글을 올립니다.

 

제가 개인 사정으로 인해 .. 소설을 하루 늦게 썼습니다. 제 소설을 읽어주시는 만은 분들께 죄송하고

 

요. 다음부턴 미리 예고 드리고 늦주겠습니다. 그리고 사과의 의미로 오늘은 소설을 2편 올리도록 하

 

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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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줄거리

 

음 첨으로 첫 시험을 쳣는데 왠일?? 듣도 **도 못한 3등이라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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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네? 머라고요?"

 

[선생님]

 

"다나 축하 한다 전교 삼등 이란다^-^"

 

[나]

 

"-ㅁ-ㅁ-ㅁ-ㅁ-ㅁ-ㅁ-ㅁ-"(하느님 맙소사!! 제가 전 교삼등이라고요? 공부도 평균 75~80에 웃도는

내가 !! 운도 지지리도 없는 내가?!!)

 

[루시안]

 

"거봐 공부하지 말랬잖아- -"

 

[선생님]

 

"아, 그리고 루시안은 전교 10등이란다"

 

[나]

 

(루시안이 전교 10등? 뭔가 이상하다.. 내가 전교3등 한것도 이상하고..)

 

[보리스]

 

"후우.."

 

[나]

 

"?"

 

[선생님]

 

"이제 다나도 기숙사를 가지게 되겠구나~^-^"

 

[나]

 

"핫!!!+ㅁ+"(나만의 기숙사라.. 끝.. 끝내준다아아아!!! 나만의 기숙사가 있으면 집에 있는 내방에도 못

붙이는 티치엘 쥬스피앙의 브로 마인드를 붙일 수 있다는 것이잖아!!)

 

[선생님]

 

"다나의 기숙사는 나중에 교장 선생님이 너의 어머니에게 편지로 보낼 거야"

 

[나]

 

"저.. 저기.. 저 평균이 몇이에요?"

 

[선생님]

 

"음.. 평균73.2 구나"

 

[나]

 

"네? 그런데 전교 3등이라뇨?"

 

[선생님]

 

"그게 뭐 어때서?"

 

[나]

 

"?????????????????"(보통 평균 73.2라면.. 전교350명중 적어도 150몇 등에 있을 점수 아닌가?)

 

[선생님]

 

"자 오늘은 시험도 다쳤으니.. 마치겠습니다!!"

 

[학생들]

 

"아싸!!!!!!!!!!!!"

 

[나]

 

"보리스.;; 왜 평균 73.2가 전교3등이란 거냐?ㄱ-"

 

[보리스]

 

"후우.. 너에게 미리 말하는 건데 ..  모두 기숙사에 가기 싫어 하는거야."

 

[나]

 

"왜? 와이? 왙?0_0"

 

[보리스]

 

"내가 말했듯이 기숙사를 받으면 적어도 5일간은 학교에서 같혀 살아야 하는거야"

 

[나]

 

"그래도 다른데도 모두 그러지 않아?"

 

[보리스]

 

"덛붙여.. 우리학교에는 기숙사에 들어간 아이들은 뭘 배운단 말이야..."

 

[나]

 

"??"(댄스나 춤같은거 추나?? 노래?? 종이접기??)

 

[보리스]

 

"후우... 지금은 말해 줄수가 없어, 학교 교칙상 이에 대한 일은 누구에게도 말하면 안되거든.."

 

[나]

 

"......."

 

[루시안]

 

"어이, 다나!! 침울해 할꺼없어!! 얼마나 스팩 타클하면서 잌~사이팅 하는건데^-^//"

 

[보리스]

 

"그래, 스팩타클 하면서 잌~사이팅 하지만 자칫 잘못하면.."

 

[나]

 

"자칫.. 잘못하면?"

 

[보리스]

 

"죽을 수도 있어."

 

[나]

 

"!!!!!!!!!!!!!!!!!!!!!!!!!!!!!"

 

[보리스]

 

"일단 어서 집에 가봐 너의 기숙사가 어디 배정받았는지 보자"

 

[나]

 

"응.."

 

@나는 후다다닥 집에 갔다. 엄마는 이미 그 종이를 보고 계셨다. 그리고, 울고 계셨다....."

 

[나]

 

"엄마.. 왜 우세요?"

 

@꽈악~ 엄마가 갑자기 나를 껴안으며 말했다.

 

[엄마]

 

"이놈아~ 엄마를 이렇게 감동 시켜도 되는거니? 매일 테일즈 위버라는 게임만 하는 줄 알았더니 공

부를 언제 한거야? 전교 3등이라니 ㅠㅡㅠ 그래서 기숙사 까지 배정받았다며?"

 

[나]

 

"- -"

 

[엄마]

 

"그런데 왜 성적표에 평균은 안나와있는 거니?^-^ 옆집아줌마가 물어 볼거 아니니"

 

[나]

 

"아,,;;; 그건 아직 잘 모르 겠어요^-^"

 

[엄마]

 

"응 그래.. 아참!! 기숙사는 모래 부터 생활한다고 하더라! 내일은 일요일이니까 기숙사에 먼저가서

정리 좀 하거라"

 

[나]

 

"네.."(엄마는 내 걱정도 안되나- - )

 

[엄마]

 

"아, 그리고 니한테 또 편지가 왔던데 니한테 와서 엄마가 안봤다 러브레턴가**? 얼른봐!"

 

[나]

 

"러브레터?!!"

 

@후다닥 탁!! 지직!! 편지를 펴고 본내용

 

{다나의 기숙사는 보리스 학생의 기숙사 오른 쪽임. 잘 찾아 가시길 문색깔은 검은색임.}

 

[나]

 

"러브레터가 아니잖아.. 근데 기숙사가 보리스 학생의 오른쪽?왠일이지.." 

 

{그리고 일요일 아침}

 

[엄마]

 

"다나!! 빨리 챙기고 기숙사 정리해!!"

 

[나]

 

"알았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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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번화 늦었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고 열심히 봐주시길 바레요^-^/

전체 댓글 :
3
  • 나야트레이
    네냐플 X흰토끼X
    2006.08.09
    헤헷 표현력이부족하시긴해도((마찬가지라닉하 재밌네요!(
  • 보리스
    네냐플 하아덴
    2006.08.08
    전개가 상당히 독특하네요 ㅋㄷ 공부하기 싫어하는 사람의 맘을 잘 대변해주신다는 +_+ 저도 저런학교에 다녔었다면 ㅋㄷ
  • 티치엘
    네냐플 『귀여운펜더』
    2006.08.06
    히야~ 프로즌님 소설 너무 재밌어요 T^T!!! 프로즌님 소설만 매일 올라오면 바로보는!! ^_^ 7편이 기대되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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