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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시작하기에 앞서 사과의 글을 올립니다.
제가 개인 사정으로 인해 .. 소설을 하루 늦게 썼습니다. 제 소설을 읽어주시는 만은 분들께 죄송하고
요. 다음부턴 미리 예고 드리고 늦주겠습니다. 그리고 사과의 의미로 오늘은 소설을 2편 올리도록 하
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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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줄거리
음 첨으로 첫 시험을 쳣는데 왠일?? 듣도 **도 못한 3등이라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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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네? 머라고요?"
[선생님]
"다나 축하 한다 전교 삼등 이란다^-^"
[나]
"-ㅁ-ㅁ-ㅁ-ㅁ-ㅁ-ㅁ-ㅁ-"(하느님 맙소사!! 제가 전 교삼등이라고요? 공부도 평균 75~80에 웃도는
내가 !! 운도 지지리도 없는 내가?!!)
[루시안]
"거봐 공부하지 말랬잖아- -"
[선생님]
"아, 그리고 루시안은 전교 10등이란다"
[나]
(루시안이 전교 10등? 뭔가 이상하다.. 내가 전교3등 한것도 이상하고..)
[보리스]
"후우.."
[나]
"?"
[선생님]
"이제 다나도 기숙사를 가지게 되겠구나~^-^"
[나]
"핫!!!+ㅁ+"(나만의 기숙사라.. 끝.. 끝내준다아아아!!! 나만의 기숙사가 있으면 집에 있는 내방에도 못
붙이는 티치엘 쥬스피앙의 브로 마인드를 붙일 수 있다는 것이잖아!!)
[선생님]
"다나의 기숙사는 나중에 교장 선생님이 너의 어머니에게 편지로 보낼 거야"
[나]
"저.. 저기.. 저 평균이 몇이에요?"
[선생님]
"음.. 평균73.2 구나"
[나]
"네? 그런데 전교 3등이라뇨?"
[선생님]
"그게 뭐 어때서?"
[나]
"?????????????????"(보통 평균 73.2라면.. 전교350명중 적어도 150몇 등에 있을 점수 아닌가?)
[선생님]
"자 오늘은 시험도 다쳤으니.. 마치겠습니다!!"
[학생들]
"아싸!!!!!!!!!!!!"
[나]
"보리스.;; 왜 평균 73.2가 전교3등이란 거냐?ㄱ-"
[보리스]
"후우.. 너에게 미리 말하는 건데 .. 모두 기숙사에 가기 싫어 하는거야."
[나]
"왜? 와이? 왙?0_0"
[보리스]
"내가 말했듯이 기숙사를 받으면 적어도 5일간은 학교에서 같혀 살아야 하는거야"
[나]
"그래도 다른데도 모두 그러지 않아?"
[보리스]
"덛붙여.. 우리학교에는 기숙사에 들어간 아이들은 뭘 배운단 말이야..."
[나]
"??"(댄스나 춤같은거 추나?? 노래?? 종이접기??)
[보리스]
"후우... 지금은 말해 줄수가 없어, 학교 교칙상 이에 대한 일은 누구에게도 말하면 안되거든.."
[나]
"......."
[루시안]
"어이, 다나!! 침울해 할꺼없어!! 얼마나 스팩 타클하면서 잌~사이팅 하는건데^-^//"
[보리스]
"그래, 스팩타클 하면서 잌~사이팅 하지만 자칫 잘못하면.."
[나]
"자칫.. 잘못하면?"
[보리스]
"죽을 수도 있어."
[나]
"!!!!!!!!!!!!!!!!!!!!!!!!!!!!!"
[보리스]
"일단 어서 집에 가봐 너의 기숙사가 어디 배정받았는지 보자"
[나]
"응.."
@나는 후다다닥 집에 갔다. 엄마는 이미 그 종이를 보고 계셨다. 그리고, 울고 계셨다....."
[나]
"엄마.. 왜 우세요?"
@꽈악~ 엄마가 갑자기 나를 껴안으며 말했다.
[엄마]
"이놈아~ 엄마를 이렇게 감동 시켜도 되는거니? 매일 테일즈 위버라는 게임만 하는 줄 알았더니 공
부를 언제 한거야? 전교 3등이라니 ㅠㅡㅠ 그래서 기숙사 까지 배정받았다며?"
[나]
"- -"
[엄마]
"그런데 왜 성적표에 평균은 안나와있는 거니?^-^ 옆집아줌마가 물어 볼거 아니니"
[나]
"아,,;;; 그건 아직 잘 모르 겠어요^-^"
[엄마]
"응 그래.. 아참!! 기숙사는 모래 부터 생활한다고 하더라! 내일은 일요일이니까 기숙사에 먼저가서
정리 좀 하거라"
[나]
"네.."(엄마는 내 걱정도 안되나- - )
[엄마]
"아, 그리고 니한테 또 편지가 왔던데 니한테 와서 엄마가 안봤다 러브레턴가**? 얼른봐!"
[나]
"러브레터?!!"
@후다닥 탁!! 지직!! 편지를 펴고 본내용
{다나의 기숙사는 보리스 학생의 기숙사 오른 쪽임. 잘 찾아 가시길 문색깔은 검은색임.}
[나]
"러브레터가 아니잖아.. 근데 기숙사가 보리스 학생의 오른쪽?왠일이지.."
{그리고 일요일 아침}
[엄마]
"다나!! 빨리 챙기고 기숙사 정리해!!"
[나]
"알았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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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번화 늦었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고 열심히 봐주시길 바레요^-^/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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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X흰토끼X2006.08.09헤헷 표현력이부족하시긴해도((마찬가지라닉하 재밌네요!( -
네냐플 하아덴2006.08.08전개가 상당히 독특하네요 ㅋㄷ 공부하기 싫어하는 사람의 맘을 잘 대변해주신다는 +_+ 저도 저런학교에 다녔었다면 ㅋㄷ -
네냐플 『귀여운펜더』2006.08.06히야~ 프로즌님 소설 너무 재밌어요 T^T!!! 프로즌님 소설만 매일 올라오면 바로보는!! ^_^ 7편이 기대되요~~ +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