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아침부터 따스한 햇살이 비춘다. 나는 나야트레이... 현재 사흘째 아무것도 못먹고
이리저리 떠돌아 다니는 중이다....
#이 이야기는 여기서 부터 시작됩니다. 이쁘게 봐주세여....#
나는 오랜만에 마을에 나가보기로 하였다. 물론 마을이 어디있고 나도 어디있는지는 모
르겠지만. 마을로 가기 전 적들이 있는 평원을 지나가야지만 마을에 도착한다.
"많이 쉬었으니 이제 마을로 가자..."
{크라이덴 평원1}
바닷가 소리가 들리는 것 보니 유명한 항구도시인 나르비크에 가까이 온것 같았다.
*여러분들이 스토리 내용을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편의상 위치를 공개하겠습니다.*
"윽 벌써부터 모여들다니, 이 많은 적들을 어떻게 처리하지?"
나는 포션도 없고 무기도없는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부상만 입고 있을 뿐이였다.
그 때 어디선가 발걸음 소리가 들려왓다. 그러고는 내가 있는 위치에 와서
창으로 적들을 찔르고 벴다. 그 많던 적들은 온데 간데 없어졌다.
그러고는 나한테 와서 말을 건넸다.
"괜찮으십니까? 레이디?"
"응."
"우선 저와 같이 가시죠 레이디"
나는 약간 부담감을 느꼇지만 꽤 괜찮은 애 같았다.
"그러고 보니 아름다운 레이디 양의 이름도 못 물어 봤군요. 이름이 어떻게 되시죠?"
"그것 까지 알 필요 없을텐데..."
"아 그러면 나중에 차 차 알게 되겠지?"
'.......?'
나는 이 목소리가 레이디,레이디, 하는 것 보다는 훨씬 나았다.
"우선에는 무기상점 부터 들릴까? 나야..."
"......!!!"
- 전체 댓글 :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