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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소설

(2)12명의 전사

하이아칸 불은검사 2006-08-04 17:57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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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한편 루시안과 보리스는 스테미너만 믿고 나르비크까지 달렸는데


이번편.

루시안과 보리스는 액시피터에 가다가 이란트와 미츠에게 붙잡혔다

루시안이 말했다

"큭 조금만 갔음 된거였는데.!"

"미츠!보리스에게서 젤리킹의 증표를 찾아내@"

미츠가 말했다

"넌 루시안한테 1월의 탄생석이나 뺏어가지?"

"큭 더이상 못봐주겠군 야 촌에 사는 3총사야  우리먼저 잡아야 할것 아니여?"

하면서 [주점]술취한고래로 갔다

왜냐하면 그곳은 사람이 많으니까 걸릴 걱정을 안해도 되기 때문이다.

루시안이 생각하면서 한숨을 쉈다

'휴 왜 우리 칼츠 혈통의 집안은 모조리 없애려는걸까?'

그러자 한숨쉬는 루시안에게 보리스가 말했다

"왜그래?않좋은 일이라도 있어?"

"어? 아니 그보단 너희 형을 이쪽에서 조사해봐"

보리스는 형의 도움으로 컸다.하지만 형은 어딘가로 간후 찾을 수 가 없었다.

형의 대한 조사를 마친 보리스가 말했다

"흠 아직 정보를 얻지 못했어.단지 클라드에서 목격자가 있다는 것뿐..."

"그래? 그럼 우리 엑시피터에서 젤리킹의 상징이랑 1월의 탄생석을..읍"

보리스가 말했다

"조용히해 지금 그 나쁜애들이 있어 ..흠"

"아부아바바바우바압(해석:증말 어디에?빨랑 어딨는데?)"

보리스는 그말을 알아들을 리 없었다.

그들은 겨우겨우 조심히 빠져 나갔다.

하지만 밖의 상황은 정말로 않좋았다

왜냐하면 그 이란트의 사병이 보리스와 루시안을 포위했기때문이다.

그러나 보리스는  루시안의 손을 꽉잡은후 칼을 앞으로 세워서 달려들었다

사병들은 겁에 질려 한명한명 비켰다.드디어 길이 뚫린것이다

그리고 루시안은 젤리삐의 상징을 반납 했다

루시안이 말했다.

"아무래도 쭉가서 싸우면서 가는것보단 그냥 변장을 한후에 가면 어떨까?

물론 비용은 들지만 말이야?"

보리스가 말했다.

"흠 그것보다 좋은 생각이 있어!지켈본스컬한테 시드를 줄테니 클라드에 데려다달라는건 어떨까?"

"음 그러지뭐"

그들은 지켈 본스컬한테 갔다.

루시안이 돈을 내며 말했다

"자 여기 돈."

지켈 본스컬이 말했다.

"왠 돈?"

"흠 돈을 냈으니 클라드에 가게 해주면 안됄까?"

지켈이 말했다

"선장한테 물어보고 난후에 "

지켈은 선장에게 간후 선장과 함께 클라드에갔다

선장이 말했다

"뭐 어짜피 나도 그쪽에 가야하니까 같이 가지뭐"

그들은 배에 탔다

그위에 선장이 어느 17살되는 사람과 같이 배에 탔다

그러자 루시안이 선장에게 말했다

"야,너이름뭐냐?"

그러자 선장이 말했다

"밀라 근데?"

"나이는?"

"20"

그렇자 루시안이 놀랐다

"죄송합니다."

하며 돌이 된 기분으로 돌아섰다

그날밤 [루시안 잠실]

"헐 잘못함 얻어 맞았을껄 아마?"

그다음날,보리스가 밀라에게 물었다

"혹시 흑의 검사가 어디에 있는줄 아니?"

밀라가 말했다

"아니.근데 넌 푸른겔리선에 대해 아니?"

"아니 몰라"

밀라가 작은 꼬마에게 말했다

"야 니랑 동갑인가봐?"

그러자 그 꼬마가 보리스에게 말했다

"야! 너 이름 뭐야?"

그때 보리스는 황당해 하며 말했다

"난 보......리..스야. 너..언?"

"나?"

"그래 너 말야 너"

"난 티치엘 쥬스피앙"

루시안이 껴서 말했다

"뭐라?티셔츠 주스피망???"

그렇자 티치엘은 화나서 강력한 마법 스킬 주문을 외웠다

"이그니션"(실제론 별로지만..)

그러자 루시안의 몸이 불타는게 아닌가@@@

루시안은 잠에 덜깨서 잘못 들었다고 티첼한테 말햇다

그러자 그들은 뢘진 몰라도 친해졌다

그다음날 배는 클라드에 섰다.

그들은 (4명)빨리 퀘스트샾에 가는도중

섀도우&애쉬에 빚진 용병과 부딫혔다

밀라가 말햇다

"지금 뭐 하는거야?쓸데없이 장난이나 치고 말야?!!"

그러자 그 용병이 말했다

" 자기소개 부터한후에 싸우자구

난 막시민이,,"

쾅!!!

하면서    루시안과 친구이자 웬수였던 이스핀을 만나게 되었다

루시안이 말했다

"헐 어떻게 연달아 친해지는 사람이 많아지냐?"

그날 막시민은 밀라에게 일거리를 맡아 20만이란 돈을 받고 대신 그들과 함께 다녔다

이스핀은 친구인 루시안을 잘 감시해달란 루시안의 아버지의 말씀을 잊지않고

따라 다녔다.그런데 어느날 섀도우&애쉬의 용병이 그림자 용병들에게 포위당한것을 보았다

6명의 용사는 그림자 용병을 차례로 죽였고 그둘을 구해내었다

그들은 이름을 말했다.

"난 나야트레이 목숨을 구해준자는 수호자로 받아드리는 자야"

"난 시벨린 우 고마워 우릴 구해줘서"

1년이 지났다

하지만 그들은 알아내고 싶은 정보를 못찾아냈다

2006년8월6일(우리보다2일빠르네요/)

그들은 보통레벨24에서59까지 성장했다

그들은 또다른 나라 렘므에서 4명의 용사가 활약한다는 소식을 듣고 그쪽지방으로 가던중

흑의 검사와 푸른겔리선이 같이 있는것을 보았다

그러자 루시안,보리스,시벨린,티치엘,밀라는그들에게 달려갔다

보리스가 말했다

"형이지? 그렇지?"

그러자 흑의 검사는 그의 검을 꺼내어 땅에 내팽겨쳤다

이번엔 시벨린이 흑의 검사에게 가서 말했다

"제발 내 과거를 알려줘!!'

그러자 흑의 검사가 말했다

"정말 시끄럽군,푸른겔리선 가자"

밀라가 말했다

"이 나쁜 푸른겔리선아,내 양아버지 줄은 왜 죽인거야?"

그러자 푸른겔리선에 탄 선원이 말했다.

"흐흐 난 대장이 하래서 한거야"

"그렇담 그는 어딨는데?"

"나도 모르지?"

하며 그들은 사라졌다.

나야가 말했다

"그만 가자 잘못 자칫하면 밤에되어 몬스터가 우글거릴꺼야"

그들은 나야의 말에 찬성하고 렘므쪽으로 향했다...

 

젬있으시면 담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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