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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바체스 서버의 이데아님 작품입니다.
;_; 정말이지 우리 잎흔 루시안 티없이 깨끗하게 웃고 있는 모습을 그리려고 했어요.
색도 주로 화사한 색으로 했구요, 보정도 했죠. 원본이 자신없다는 게 아니라..(네..)
특히 루시안은 타 캐릭과는 달리 과거의 상처가 없어서 좋네요. 왜, 그 챕터4 나비나무에서도.
루시안은 저에게 있어 피앙새입니다. 비록 캐릭은 루시안이 아닐지라도 - -;;
(시간 내서 열심히 키우고 있습니다. 분발할게요;)
뭐, 루시안이랑 티치엘 손 잡으면 천하무적이죠. 정말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진지)
순수하게 테일즈 위버 애정으로 열심히 그렸습니다.
한 번 오캔 작업한 거 날아가서 모니터 집어던진 일고 있었구요. ^.^...
어쨌든 오캔은 정말 오랜만이라 어찌할 바를 모르겠군요.orzlll
그런데, 이제 가을이 오는데 이건 봄이잖아;_;...
Air - 靑空을 듣고 그렸습니다. 어머니의 자장가 같아서 좋아요.
후훗.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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