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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푸른등거미-가 조회 50회를 넘겼습니다 ~ (2화빼고)>ㅅ<♡
하지만 덧글이없어서 ... ; 재미가 없었다는것으로 판정(왜 1화한테만.. )
요번에는 언니하고 함께 스토리를 생각해내다가 한건데 괞찮을 련지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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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정령
어디서나 정령은 존재한다. 대개 사람들은 물의정령,흙의정령,바람의정령 등 자연속의 정령을 생각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모른다 각기 1사람마다 정령들이 지켜주고 있다는것을..
그사람의 인생은 정령으로부터 시작된다 신참일수록 그들의 실험 상대가 되어버리곤 한다 그래서 우리 정령들은 많은 훈련을 통해서 인간세계에 들어가게 된다 약 400살 부터 인간세계에 내려가기 시작하는데 정말로 못하는놈들은 그사람인생을 망쳐버리기도 한다
인생을 망쳐버린 대가로 우리는 지옥계에 가서 많이면 천년 적으면 이백년정도 있다가 다시 내려온다
나는 어려서 부터 특수훈련을 받아왔다 사실 정령이 있어도 대개 한사람 하고 몇백년을 쉬긴 하지만 내경우는 조금 다르다 벌써 지옥계와 인간계, 그리고 천상계를 왔다갔다 하고있다. 정말 짜증난다 정령이 있으나 봐나다 어처피 인간스스로가 결정하는일에 우리들이 나서야 한다는건가? 정말 이해가 안간다
우리 부모님은 교통사고를 당한 인간을 구하려고 자신의 힘을 모두다쓰고나서 죽어버렸다 그러나 그 쓸모없는 인간은 벌써 몇번째 자신이 도움을 받는지도 모른채 고맙다는 인사도 안하고 그냥 갔다
나는 인간을 배려해 주지 않았다 다른 정령들도 마찬가지 세월이 갈수록 나이어린 정령들은 어른들을 이해하지 못한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지만.. 결국 인간들은 쓰레기가 되어버린다 어느 정령은 마스터 에게 욕질을 퍼붓고 다니다가 그사람 인격은 아주 추악하고 못된사람으로 변하였다
결국 그녀석도 지옥계로갔다 나도 지옥계에서 그녀석을 만났고.....
"카린다 여기서 뭐해~ 너 오늘 맏을녀석 찾았어 원래 프리아가 하고 있었는데 그녀석이 도망가는 바람에 니가 하기로 했다 어쩔꺼?"
카린다는 검은색 긴 머리를 약간헐렁하게 묶은 후에야 돌아섰고 통지서를 나누어 주러온 푸른머리 소년은 통지서를 내려둔채 카린다의날개를 만졌다
" 너 오늘 기운이 하나도 없구나 전에 내가 해준 코코아 타줄까? 저번에 맛있다고 한거"
"아냐 됐어 요번은 누군데? 프리아녀석 또 땡땡이 치고..... 지옥에 켄코르가 있어서 그녀석 만날려고 일부러 그만 두는거잖아"
푸른머리소년은 자신의 까칠한 머리를 만지고 나서 침대에 앉은후 통지서의 사진을 보여주면서 말했다
"이녀석이야 요 머리길고, 째려보는놈 눈매가 아주 날카롭지? 프리아가 땡땡이쳐서 자기혼자 온갖고난을 겪고있는녀석이야 지금은 루시안이라는 녀석을 만나서 잘 지내고 있는중이야"
"라덴 너의 눈도 날카로워 그나저나 그건 냅두고 빌려간 책이나 줘 그거 오늘 필요하단 말이야"
성질급하긴.. 라덴은 책을 카린다에게 주고 자신과 함께 같이가야 한다고 했다 자기도 부름을 받았다면서 그제야 카린다는 종이를 보았다 정말 눈매가 날카롭고 꽤 미남(?) 이였지만 뭐가 미남인지 모르는 카린다는 이름을 먼저 보고 있었다
"보리스.... 진네만이라..... 푸우 ... 프리아녀석 뒷처리 하는건가? 수명은.... 뭐야 꽤 길잖아!!! 칫 이러면 나는 쉴수도 없단말이야 더 쉬고 싶어라~후우~"
한숨을 쉬는 카린다는 그대로 누우면서 다음장을 보았다 엮인 운명들과의 관계와 인연들이 적혀저 있었다 사진도 같이 있었는데 정말 카린다의 모습니 있었다 카린다의 머리는 금새 풀려져 나가고 잇었다 그리고 금으로 만든 머리끈이 떨어졌다
"뎅그렁"
"카린다 시작해"
라덴은 낙하할준비로 몸을 풀기 시작했고 카린다는 기지개를 폈다 정령의 옷은 너무 거치적거렸지만 여기를 벗어날때까지는 이옷을 입어야 한다는게 마음에 안들었다
"라덴 너는 누군데 나와 같이 간다는거야?"
"내가 말안했나? 루시안이라는 녀석이라고"
카린다는 '칫, 저녀석과 같이가야 한다니'를 마음속으로 되돌렸고 날개를 폈다
쏴아아아아아아아
카린다의날개는 약간 검은빛이였다 칼을 아주 잘다뤄서 지옥계에서 싸움이 났을때 불려 갔는데 그때 적신 피들이 아직도 지워지지 않아서 검은빛을 띄고 있는것이다 라덴도 날개를폈다 라덴의 날개는 약간 하늘빛이다 구름에서 태어난 정령은 푸른빛을 받아서 하늘빛인데 라덴은 그중에서도 제일 아름다운 하늘빛이라 날개를 뽐내는 대회에서 라덴이 최우수상을 탄 적이 있기도하다.
둘은 날개를 펄럭이며 아래로 내려갔고 곧 한곧에 정착했다 사람들이 꽤나 많았는데 둘의 모습은 아주 순수한 영혼이 아니면 아무도 우리를 보/지 못한다
"엄마 엄마 저기 날개달린 사람이 있어 저기 저기"
귀여운 꼬마아이가 엄마의 치맛자락을 붇들면서 카린다와 라덴을 가르쳤다 라덴은 조용히 하라는 표시로 쉿 거렸고 꼬마아이는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여줬다
"아직도 저런 아이가 있네 옆에 정령은.... 아 프레시아구나 어쩐지... 너무 말을 잘듣는다 했지"
라덴은 프레시아에게 인사를 했고 프레시아는 얼굴이 빨개져서 고개를 숙이면서 인사한 다음에 꼬마아이한테 갔다 아무래도 프레시아가 라덴을 좋아 하는것 같단 말야
"보리스 보리스 이것봐봐 진짜 신기하다 우와 여기는 신기한거 무지 많다~~"
"루시안 그만봐 이러다가 학원늦겠다 저번만 해도 공부한다면서 들어갔잖아"
"잠깐만 잠깐만 이것만 보고 다른길로 가는건 허락해줬잖아"
둘은 유리를 통해서 무언가를 보고있었다 뭔가 했더니 대륙건너편에서 온 물건을 구경하고 있었다
"정말 찾기 쉽네"
라덴은 날개를 안으로 흡수하여 사라지게 한후 인간들의 눈에 보이게 햇다
카린다 역시 흡수해서 날개를 사라지게 했다 둘은 말을 듣다가 학원의 이름을 알고 그쪽으로 걸어갔다
루시안은 그들을 바라보았다 뭐야 ? 사람이 갚자기 나타나서 어디론가 향하잖아 학원방향인것 같기는 한데... 루시안은 보리스를 잡아끌면서 얘기했다 빨리 학원으로 가자면서
"있잖아 보리스 요번학원으로 가면 새로운 애들을 만날수 있을것같애 음.. 이거는 내 직감이고!"
둘은 어느새 시간이 되어서 달리기 시합을하였다 뛰었다 그렇게둘은.....
슈우우웅
북쪽 다른길로가는 포탈이 문을열었다 다른대륙으로 가는 문이 열린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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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제목을 정령부수기 라고 했는지 나도 모르겠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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