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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제가 여태까지 쓴걸봤는데 제일많이 본게 1화 그다음 2화 그다음이 3화네요 ㅠ.ㅜ
뚝떨어 질만도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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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어둠에 무심코다가간여자는 씨익 웃었다 이밤을 즐기기라도 하듯이..........
-당신은 알고있어요 그들을 알아보세요 라벨르....-
티치엘역시 그녀에게 말을하고있지만 반미친그녀가 그들을알아볼 일은 거이 희박했다.
티치엘은 거미에게 먹혔지만 아직 정신은멀쩡했다 단지싫은거라면 매일마다나오는 이 찐득거리는 액체가 점점 쌓인다는거다
-여기서 이러고 있다간 다 죽어요 일어나세요.....-
라벨르는 티치엘의손을 마구잡이로 할퀐다. 티치엘은 지지않으면서 라벨르에게 계속이야기했다
지금까지 있었던일 ,앞으로 일어날일들까지.......
-으히히히히히히히히힉!!!!!!!!!!!!!!-
라벨르는 머리를 감싸쥐면서 발버둥쳤다 티치엘은 밀라언니가 생각나서 거미들을 찔러보았지만 거미들의 전류에 쉽게나가지는 못했다. 발버둥치던라벨르가쓰러지자 티치엘은 보호막같은걸쳐가지고 라벨르를 지켜주었다 그다음 무언가가 생각나서 거미뱃속(?) 한가운대에 서더니 거미들의 전류를 마구잡이로 빼앗았다
-이정도의 막강한 전류로 해본적은 없지만... 해보겠어요!!!-
티치엘은 봉을 휘두르더니 모든전류가 티치엘의 봉속으로 들어갔다 거미들의 전류가 그곳으로가니 약간씩 따끔거렸지만 참았다 라벨르도 몇십년동안 이러고 살았는데!!!
"일렉트릭 볼!!!!!!!!!!!!!!!!!!!!!!!"
콰콰콰콰광!!
거미들은 하나의 거대 푸른등거미에서 조그만 등거미로 다다다닥 바닥과 천장에 붇어있었다
"한번더, 일렉트릭 볼!!!"
아차 이제 전기가 없는데 ..... 또 먹히긴 싫은데.. 그렇다면 전기가 아닌 다른걸사용해야 하는데.. 뭐없을까..? 그때 티치엘의 눈에들어온것은 작으마한 빛이였다
"저거라면 할수있어!!!!"
티치엘은 안간힘을다해서 라벨르를 그빛이나오는쪽으로 옮기고 자신도 거미들을 밀치면서 들어갔다 그리고나서 밀라언니가준 작은단검하나를 가지고 동굴을팠다 내생각에 여기가 그때 무너져 내린 입구라면은!!!
턱
티치엘의검은 두개로나뉘어져보렸다. 하지만 티치엘은 포기하지 않고 손으로 흙더미를 밀쳐냈다 거미들이 티치엘의몸에 거이 기어올라왔을즈음 티치엘은 더 안간힘을 다해 구멍을 팟다 피가났지만 할수없었다 이대로 죽을순 없기 때문에!!!!
파아아아앗!!!!!!!!!!!!!!!!!!
빛의소리가 들렸다 그것도 엄청난... 거미들은 순간 티치엘에게 기어오르던 거미들은 모두 빛으로 타버렸고 라벨르를 감싼 보호막역시 거미들은 사라졌다
"대량의 빛의힘이 있어야 하는마법! 하지만 이제 걱정없어!"
티치엘은 환한 얼굴이 되었고 라벨르역시 미소를 지었다
"오라윌!!!!!!!!!!!!"
파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밧!!!!!!!!
엄청난소리와 함께 동굴과 거미들역시 빛으로 타 사라졌고 라벨르의 지금까지 있었던일들 모두 돌아가였다
"꼬맹아, 너 재법인데~ 오늘은 티치엘의 공으로 내가 한턱 쏜다!!!!!!"
루시안의 와아~ 거렸고 이스핀은 티치엘에게 물었다
"있잖아 라벨르는 어디로 갔을까?"
"그사람은 월레 죽은사람이였어요, 다만 혼이 망령이 된것 뿐이지 지금은 아마 엄마가 계신곳에 있으실거예요 한번엔제 내려와 달라고 부탁했는데...."
모두의눈은 하늘로 올라가져있었다 햇빛쨍쨍한오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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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은 어제 생각도 안하고 즉석으로 지었다. 결국 이렇게 끝나버렸다 ㅠ.ㅜ
역시 끝예상은 약간했지만 이렇게 끝날줄은.. ;;
하지만 지금까지 제 부족한소설을 읽어주신 모든분께 감사합니다 (- -)(_ _)(- -)
제 소설을 읽어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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