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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천년의 약속-프롤로그-

네냐플 겨울소나기 2006-07-31 05:01 570
겨울소나기님의 작성글 3 신고

작고 파아란 달과 크고 황금빛을 내는 두 개의 달이 공존하는 곳

 

고대 인간과 고대의 신들이 격돌하여 천년간 전쟁을 치룬 이세계

 

그 기나긴 전쟁끝..... 남아있는건 고대인간도 고대의 신들도 아니었다

 

전쟁이 끝나고 갑자기 대륙에는 신인류가 곳곳에서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천년간의 전쟁을 치룬 고대인간과 고대의 신들은 신인류에게 밀려 대륙에서  추방당하였고,

 

신인류라 칭한 자들은 곳곳에서 문명을 발전시키기에 이른다......

 

고대인간과 고대의신이 벌인 이싸움을 신인류는 테일즈위버라 칭하며 초기의 신인류들은

 

이유는 알수없지만 고대의 유물과 유적을 깊숙히 봉인하기에 이르른다...

 

그로부터 700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테일즈위버를 기역하고 있는 자는 유서깊은 가문들의

 

수장들뿐... 700년간의 세월동안 신인류는 대륙의 이름을 아노마라드 라 명한뒤 초기에

 

아노마라드를 한 왕족이 다스렸지만 세월이 흐름에 따라 자연스레 대륙은 몇개의 왕국과

 

제국으로 나누어져 버렸다.

 

한떄 전대륙을 칭하는 명칭이었지만 지금은 쇠퇴해져 버린 왕국. 

 

현 아노마라드-356년 5월.

 

 아노마라드의 중심에 위치한 나르비크라는 마을에서 이세계의 운명의 끈을

 

매듭지을 아이들이 모여들게 되었다. 자신들의 운명을 꺠닫지 못한체......

 

그렇게 이 이야기가 시작되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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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일단 프롤로그입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신다면 큰 힘이 나겠죠... 아직 형편은 없지만.....^^

 

 

전체 댓글 :
3
  • 티치엘
    네냐플 ID은야
    2006.08.03
    'ㅂ'////레이디 겨울, 이제야볼수잇게됏어 !ㅋㅋ재밋겟다!
  • 티치엘
    네냐플 zior。
    2006.08.01
    제밋겟다아'ㅂ'/
  • 티치엘
    네냐플 火燃Ð화연
    2006.07.31
    와우 ! /ㅂ/ 재목만큼 멋진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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