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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
소설

광휘(1)-이자크,아나벨 이야기-

네냐플 월하랑〃 2006-07-30 21:12 593
월하랑〃님의 작성글 2 신고

티치엘 : 오늘따라 사람이 많이 다니네.. 그치 밀라 언니?

 

밀라 : 에휴..원래 나르비크는 사람이 많았잖아..

 

티치엘 : 음.. 그런가... 근데 나 저 아저씨는 여기머무면서 처음 보는데??

 

밀라 : 응..? 음.. 나도 처음 보는사람인데... 따라가 보자..

 

티치엘 : 우와.. 저기 공주님차림새도 있구.. 어린애두 있구.. 저기 남자들도 처음봐..

 

밀라 : 에휴.. 그니까 우선 저기 아저씨랑 꼬마를 따라가 볼까??

 

루시안 : 티치엘!! 밀라 누나!! 여기서 뭐해?

 

밀라 : ㄱ-.. (귀찮게 됬네.. 오늘은 미행 못하겠는데..)

 

보리스 : 루시안.. 사람 많은데서 소리 지르지마..

 

루시안 : 헤헤.. 그나저나 뭐하고 있었어??

 

티치엘 : 그냥 처음보는 사람들이 끌려서 쫒아가 보려고 했지..같이 갈까??

 

보리스 : 나는 볼 일이 있어서 가볼게..

 

밀라 : 나도 취한 흰 수염 고래나 가볼란단다.. 너희 둘이 가면 딱 맞게는데?

 

루시안 : 그럼 뭐.. 우리끼리 가자 티치엘

 

티치엘 : 으응!! 아까 그 아저씨는 로슈아저씨 있는곳으로 간것 같았어

 

루시안 : 가보자!!  아저씨 여기 어떤 아저씨 안왔어요??

 

티치엘 : 어떤 꼬마여자애도 있었어요!

 

로슈 : 방금 너희들과 일행아이들을 찾으러 갔어..너희일행은 찾는사람이 꽤 있던걸?

빨리 가보거라 나간지 얼마 되지 않았어.. 내가 엑시피터로 가보라고 했으니..

 

티치엘,루시안 : 네! 고마워요 아저씨

 

슈왈터 : 흐음..그렇군... 그건 말 안하는게 좋겠군.. 1층에서 기다리게.. 그 아이들을 부르겠네,

알렌, 아이들을 부르거라..

 

알렌 :  예..

 

티치엘 : 알렌, 어떤 아저씨 안왔어요??

 

알렌 : 아, 마침 그분이 찾으셔서 부르러 가던 참이었어요. 들어가 보세요,

 

아나벨 : 안녕하세요? 아나벨이에요, 이 옆에 아저씨는 이자크에요. 히히

 

이자크 : 안녕

 

티치엘 : 그런데 우릴 왜 찾으셧어요?

 

아나벨 : 전 부터 찾고 있었어요.. 선택된 자들을.. 우리는 찾아다녔어요..

당신들을 히히...

 

밀라 : 무슨 일이야..? 저사람들은 누구야?

 

슈왈터 : 모두 모였군.. 이쪽은 이자크,아나벨이다... 너희들과 할 일이 있다고 찾아 왔단다..

 

밀라 : 할 일이란게 뭐지?

 

슈왈터 : 음.. 그건 나도 모르겠구나...

 

이자크 : 찾아가야돼..

 

밀라 : 무엇을

 

아나벨 : 그들을 찾아야해.. 자세히는 모르지만 당신들의 의무에요, 찾으셔야해요.. 그 사람들을

밀라 : 뭐라는거야, 제대로 설명 해주란 말이야!!

 

슈왈터 : 명령이다, 이들을 따라 너희들의 의무를 수행하라..

 

나야 : 의무.. 찾을수 있겠어...

 

이자크 : 당신은..

 

-----------------------------다음편에 계속....-----------------------------------

 

전체 댓글 :
2
  • 이스핀
    네냐플 yummygrape
    2007.04.25
    근데 이거 스크립트로 돼 있어서-_-
  • 이스핀
    네냐플 성모마리아〃
    2006.07.31
    재밌네..ㅋㅋ 케릭터 성격이랑 똑같다 특징을 잘 잡으신거 가튼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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