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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이 '테일즈위버'라는 게임에서
만난지 조금 된 오빠가 있습니다..
바로 1년전 입니다.
난 '티치엘 쥬스피앙' 이란 캐릭터를 키웠고,
동생과 친척오빠와 다른 서버인
' 가나폴리 ' 에 가입 했습니다.
나에겐 '가나폴리'란 이름이
정말 마음에 들었으니까요,,
난 그렇게 스스로 혼자
마음대로 키웠고,,
결국엔 망케가 되었습니다 ㅡㅡ;
어느때와 같이,,
막 돌아 다녔습니다,
셀바스 평원이였습니다.
몇인지는 기억 안납니다 = _ =,,
아무튼,,
클라드에선 가까웠고,
아무튼,,
난 레드베리를 따먹고[?]
있었다고나,, 할까요 -ㅁ-;
시간이 좀 지나자,
어떤 남자분이 오셨습니다,.
레드베리를 딸라고하는데
레벨이 쬐끔[?] 높아서
나무가 금방 죽더군요 = ㅁ=!
그래서 착한[?]내가
따줬습니다 = ㅅ=,,
내가 그렇게 원하는 갯수대로
따준뒤,,
그사람은 나에게 사귀자고 했습니다,
나에게 있어선 인터넷으로도
처음 받아본 고백이였습니다.
[실제생활역시 받아본적 없었습니다;]
그렇게 우리둘은 사귀게 되었고,
전화번호 주고 받았습니다.
몇일이 지나고,,
그렇게 우린 그냥 친구사이로
뚝 떨어졌습니다 ㅡㅡ;
그렇게 그냥 친구사이로 지냈죠,,
몇달이 흘렀습니다.
그 오빠가 어떤 기집애가 날 보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갔죠
근데 갑자기
그 '기집애'가 다짜고짜 저에게
반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싸웠습니다.
싸우다보니,,
그 오빠 떄문이더군요 = _ =,,
그오빠랑 나랑 그 기집애[?]랑 이렇게
삼각관계가 되는지 알고 있었나 봅니다.
여하튼,,
그렇게 넘어가고,,
만난지 1년 되는 날입니다.
그러고도 몇달 됬죠,,
그때 쯤이면,,
제가 폰사고,,
그 오빠한테 제 폰번도 알려주고 좀 됐던 날입니다.
어느날
그 오빠가 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해가 서쪽에서 뜰만큼 놀랐죠,,
먼저 전화를 걸었으니 = ㅁ=,,
통화내용은 뭐,,
그오빠가 한숨만 쉬고,
저한테 '바보,, ' 라고 했습니다 = _ =,,
얼마 안되서 뭔지 알았죠,
테일즈에서 하는 말이
제가 다른남자얘기 할떄마다
자기가 싫어진다 어쨌다,,
그러더군요,
참으로 황당해서 그날
잠 못잤죠,,
그렇게,,
몇일 지나니,,
제 마음을 그제서야 알아 챘습니다.
저도 그 오빠를 좋아하고 있었다는걸,,
처음엔 당황스러웠다가,,
차츰 적응이 되면서,
다시 사귀었죠,
우린 행복했습니다.
하루는 제가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때쯤이면 제 친구 2명한테
그 오빠를 소개 해주었죠,,
아무튼,,
전화를 걸었는데
제가 기억하기론 짤막한 대답과
3마디 정도 되는 말밖에,,
안하더군요,,
그래서 그 오빠 소개시켜주었던
2명의 친구들한테 말했습니다.
괜히 섭섭했던 마음에 그랬죠,,
그렇게 제 마음을 다 털어두고,
다음날,
아무일 없었던듯이,,
그냥 그 오빠랑 채팅하다가,,
그 오빠가 하던말이,,
" 헤어지자 "
그말만 남기고 그 오빤 그렇게
떠나갔죠,,
그렇게 우린 부재중 쪽지를 날리며
싸우기 시작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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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ㅅ=,, 에효,, 힘들다,, pc방 시간 끝났네요..
다음엔 제대로 쓸게요 ㅡㅠ
돌 자제요 ㅡㅠ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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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밀己r누나2006.08.22어허... 역시 남자들은 그런 거였나... -
하이아칸 클로나티치2006.08.01헐 레벨 되게 높아보인다.. 남자들이란 다 그런거일지도;; -
네냐플 진네리어2006.08.01역시 남자들은 그렇고 그런 거였습니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