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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소설

겨울의소년 (1)

네냐플 꽃이필무렵 2006-07-30 16:22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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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아노마라드의 갑부 드메린칼츠의아들 루시안칼츠....

그는 뭐가 즐거운지 언제나 웃고있다. 아무것도 배운적 없고....

끈기없는 아이에게 새로운 삶이 다가오고 있었다.....

겨울처럼 차갑고 긴머리를 가진 그 아이를 만난기전에는 평범했다.........

 

제 1화 만남

루시안;야 바나나 뭔가재밌는 일없을까? 휴 요즘엔 흥미거리가 너무없어.

바타나:............

루시안:야!바나나!!!!!!!!!!!!

바타나:헉 예; 뭐라고 하셨는지요

루시안:아니다 됐어. 응? 누구야 쟤는?

바타나:누구말입니깝쇼 도련님?

(사람들이 모여있는 관장을 가르키며)

루시안:저기 긴검은머리에 큰검을 두자루 가진 얘 말야.

바타나:아 보리스 말인군요?

루시안:보리스? 걔가 누군데?

바타나:실버스컬대회때 도련님이 천만SEED나 걸었던 분을 모르다니 정말...

루시안:아! 보리스 진네만말이야?근대 그녀석이 저기서 뭐하는거지?

바타나:우승자인 보리스에게 도전하려는거지요 뭐,바보같은도전이죠.

루시안 :호오 나도 가봐야지 가자 바나나!

바타나:예 도련님

광장

도전자1:으악 내팔!

보리스:......겨우 한번 베인것 같고 엄살이야?

도전자2,3:형님!!!!!

보리스:차라리 3명이서덤비지 그래, 어정쩡한 싸움은 내 성미엔 안맞아.

그리고 죽을 각오로 덤벼.

도전자:1,2,3:이야야야야!!!

보리스:간다!!!!!!!!!!!

잠시후

도전자1,2,3:하하하 오늘은,

보리스:오늘은?

도전자1,2,3:이정도만 당하고 꺼지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으악!!!!!!!!

루시안:우와 엄청셰네!! 야 이번엔 내가할래!

보리스:검술해본적있어?

루시안:헤헤 검만들고 휘둘면되지 뭐,히히히(레이피어를 들고)그럼 시작하자

보리스:(옆에있는 사람에게)저기 그검좀 빌려주실래요?

구경꾼:에, 아 여기요

루시안:어라 왜 니 검은안써?

보리스:초보를 상대로는 이런 무든검이 좋은거라서

루시안:우씨 간다!

보리스:..........

루시안은 보리스를 찌를려고 하지만 전햐맞지안았다.

오히려 보리스는 무딘검을 잘 골랐다는듯 계속 루시안을

찌르거나 살짝내려쳤다.

바타나:도련님 기브업하시지요

보리스:저사람 말이 맞아 그만해

루시안:헤헤헤 너 정말 쎄구나 우리집에 가** 않을래?

보리스:.........

꼬르르르륵

보리스-////-

루시안:푸하하하하! 너배고프구나! 우리집에 가자 나도 배고프고,

보리스:(끄덕)

루시안의 집

식사후

드메린칼츠:네가 보리스니?

보리스:네

루시안:아빠 얘 엄첨강해 어른3명을 한번에 쓰렸다니까

드메린칼츠:너 혹시 일자릴 구하고있니?

보리스:네 실버 스컬대회 상금은 이미 신세진 사람에게 주어서......

루시안:그래서 도전자를찾아 돈을모은거야?

보리스:으응.......

드메린칼츠:너 우리집에서 일해볼생각없니?

보리스:무슨일을 하는데요?

드메린칼츠:요녀석 호위기사

루시안,보리스:!!!!!!!!!!!!!!!!!!!!!

보리스:(호위기사라, 일단 먹고살기 우해선 어쩔수잆지)

루시안:(신난다 잘하면 검술도 배울수있어 ㅋㅋㅋㅋ)

보리스:좋습니다

드메린칼츠:넌 어떠니?루시안

루시안:나도 좋아

드메린칼츠:그럼 둘다 잘 지내거라

보리스:루시안:네

 

 

2편에 계속

저 꽃이필무렵의 소설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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