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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랑즈 일대기 ① 친구를 버리고 떠나는여행

하이아칸 STAB」 2006-07-30 10:40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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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Mo Mo

 1. 모모클럽

 2. 친구를 버리라고?

 3. 친구를 버리고 떠나다.

 4. 신기한 보석?

 

①Mo Mo

 1. 모모클럽

 

"넌 명예밖에 모르는군, 나원참"

"명예만 얻으면, 난 최강이라고, 부모도 필요없고, 친구도 필요없어, 명예만 있으면"

"부모도 필요없다고? 부모가 없으면 니가 있을까? 친구가 없다면? 친구가 없는게 얼마나 슬픈일인지……."

"난 명예를 얻는다면 내 목숨까지도 악마에게 바칠수 있거든"

"저런 악마같은녀석"

「모모」

"라그랑즈, 잠시만 들었지?"

"으, 응 '모모'라고 말이야"

"아노마라드의 이실더 산여행기에서 분명히 나왔어, 모모라는 뜻말이야"

"모모……"

"Mo란 지옥을 지키는 사신이라는 뜻 또 하나의 Mo는 혼령을 지배하는 사신이라는 뜻이지"

"모모? 이까지 왔는데 모모는 보고 가야지 않겠어?"

"모모는, 한명이아니야"

필라로넨이 똑똑히 말하며, 고개를 푹숙이며 말했다.  악마에 시달린듯

"모모는 여러명이서 때를 지어 살아가는 거야, 모모한테 걸리면 보는 순간 그들은 우리에게 달려와 큰 낫으로 죽일거야"

"입 **, 필라로넨 겁나냐? 슬슬? 이제 돌아가던가"

라그랑즈가 미친듯 크게 필라로넨에게 화를 내며 말했다.

"넌 모모를 몰라, 모험가 이셨다 우리 카지놀로넨 할아버지께서도 모모에게 큰 낫으로 베인뒤, 악몽에 시달리며 죽어가셨어"

필라로넨이 악마에 시달린듯, 데몬에 시달린듯 했다.

"푸훗, 카지놀로넨은 작은 모험가고 난 큰 모험가야 그 딴 놈이랑 나와 차원이 다르지"

부르르르 떨며 필라로넨이 큰목소리로 말하며 검을 집어 들었다.

"카지놀로넨? 뭐 그 딴 놈? 입**, 라그랑즈 아니 누구세요?라고 말할만큼 뻔뻔한 녀석아 작은 모험가 이신 카지놀로넨 할아버지곁에 보내주겠어"

"나도 이실더 산여행기를 봤지, 모모는 큰 목소리에 온다나? 매우 큰 목소리 말이야, 후훗"

"설마, 너 미친지 않고야 그럴순 없는거잖아"

찬트를 부르기 시작했다. 사멸찬트를 말이다. 이 찬트는 작게 말해도 적어도 100Km안에 있는사람은

들리는 찬트

「푸후훗, 멍청한 라그랑즈로군 우리를 위해 사멸찬트까지 불러줄 필요까지야 푸하핫」

악마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사멸의 찬트, 사멸의 찬트, 악마……"

라그랑즈가 붕날았다. 적어도 3M는 말이다.

"윽, 뭔짓이냐 필라로넨"

「갑자기 끊겼는뎨? 모니 모모?(Mo Ni Mo Mo)」

「푸후훗, 지금 친구와 싸우겠지, 쿠지나윌 모모?」

「불렀어 모니?」

「신명을 해라, 라그랑즈라는 녀석에게 전해라 내 말을」

「그딴 친구 따윈 버리라고」

퍽, 붕, 퍽 퍽, 윽 소리가 반복되듯 계속 났다.

"넌 미치진 않곤, 절대 그럴수없어!"

"푸후 내가뭘?"

갑자기 라그랑즈의 심장이 나에게도 전달되듯 크게 소리났다.

「친구를 버려, 친구를 버려, 그딴 친구 따윈 버려, 우리가 널 모모클럽으로 모실께」

"정말이냐?"
「사멸찬트로 불러 안들리니깐」

악마의 목소리가 다시 서서히 들려오기 시작했다.

"악마의 찬트, 사멸찬트……. 정말이냐?"

"난 너와 함께 못있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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