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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는 레벨24부터 계정 넣고 시작하는 데
까지 이야기를 썼던걸로 기억... ... 아닌가 ㄱ-
하여튼 계정을 넣자마자 난 솔로플레잉의 진수를 실천하고 있었다.
레벨24에 봄동에서 도그사인지 라바인지 기억안나지만 열심히 잡았다.
레벨 28 난 바로 홍옥에 들어가 열심히 솔플을 했다.
솔직히 이 때는 체력이 없기 때문에 스틸좀 했다.
레벨 35쯤 금방 만들수 있을 것이다. 그 다음이 문제이다.
해동을 가서 레벨 50정도 까지 쉽게 올렸다.
그 다음 다들 알다싶이 일진문자라는 명검을 사야하지만
얼마나 비싼지는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레벨 65 까진 최상 하르페를 들고 다녔었다.
이와중 여러가지 일이 있었다.
한가지 일은 길드의 결성 이었다.
열렙을 하고 있을때 누군가가 길드결성에 대해 말하고 시작했다.
(내가 말했던가?? ㄱ-;;;)
길드 결성은 니즈(니즐) 이 하기로 했다.
나와 막군녀석은 여러가자 길드이름을 생각해보았다.
난 창세기전 매니아로서 아포칼립스,시반슈미터,크루세이더등을 주장했다만.
막군녀석은 뭔가 식상했던듯 하다.
몇시간 토론하고 난 학원을 가서 소식을 기다리는 처지가 되었다.
학원을 갖다온뒤 길드가 이미 만들어져있었다.
길드의 이름은 crusader(크루세이더)
할꺼면서 내빼는 게자식 ㄱ-
어째든 크루세이더가 결성되었다.
길마은 니즐
부길마는 왜인지 막군
나는 보통시민 ㄱ-
그후 하르디가 길드에 참가 그뒤에 여러명 참가했다만
이름이 기억이안나 ㄱ-; 별로 활동도 없었던듯 하다.
아니 몇명 중요 인물을 빼먹은것 같기도 한데 ㄱ-;
우리 길드에는 특이하게 나야트레이가 많았다.
아 지금 생각났는데 꽁이나야도 길드에 참가했다.
나야트레이가 많은 관계로 티치엘이 귀했다
티치엘이라곤 단 한명 하르디 뿐이어서
티치엘을 양성할려 했다만 실패했다.
이후에 우리길드는 몇몇 길드랑 마찰이 일어나는데
나 덕분에 일어난 경우도 있다.
솔직히 별거 아니었다만 ㄱ-;
우리 길드는 친목이긴 하지만 길전을 위한 길드이기도 했다.
왜냐하면 나야트레이가 많으닌깐 ㄱ-
길드의 보리스라곤 단 두명 길장인 니즐과 나 멸살지옥인
막시민 또한 두명이었던듯 하다만
시벨린은 꾀있었던듯 하다.
하루는 길드 단위로 다같이 챕터5를 깨기위해 전부 파티하고
챕터 5를 깼다만 차라리 2명이서 깨는게 더 빨랐다 ㄱ-
미아 찾는데 1시간 길찾느데 2시간 3시간 걸렸던듯 하다.
우리 길드에는 여성이 꾀 많은듯 했지만
그거야 진실은 알수 없으니 ㄱ-;
이렇게 재밌게? 길드 활동을 해왔지만 역시 소프트맥스
지루한 게임 만들기는 장인이다.
뭐 욕할려는 건 아니지만
아 이왕 말이 나와서 말이지만
창세기전 리메이크 하면 돈 더많이 벌을수 있을 껄 소맥 ㄱ-
헉 글 짤리는 건 아니겠지 ㄱ-;
길드일을 하면서 나에게 있었던 큰일 중엔
아주 바보같은 일도 있었다.
난 하루 필라이온 4층인가 보라색 소(이름이 기억안남)
를 새벽 5시에서 아침 6시 사이에 열심히 잡다가
생각지도 못하게 홍슈가 나온 것이다.
홍슈시세를 몰랐던 그당시 난 100만원에 그걸 넘겨버렸다
(바보 자식)
덕분에 인지 해동에서 한달동안 아이템 구경을 못했다.
불행한 인생 ㄱ-
오늘은 이쯤에서 내 한탄을 끝내야겠다.
그럼 다음에 ㄱ-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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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윈터바킴킷2006.08.06멸살지옥....검....--; -
네냐플 火燃Ð화연2006.07.31[멍] -
네냐플 우유82006.07.31--o-- OT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