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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라는 한 아이가 있었다.
눈이 아이다운 눈이 아니었다. 언제나 힘든 눈빛이었다.
그런데 보리스라는 아이가 한명 더 있었다.
그는 눈이 아이다운 눈이었고 언제나 밝은 눈빛이었다.
그 둘은 차이가 심하다
그러나
둘의 공통점은 검을 잘 다루는 것이다.
과연 이 둘중에서
누가 더 공평한 대우를 받고 있을까
그건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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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라는 한 아이가 있었다.
눈이 아이다운 눈이 아니었다. 언제나 힘든 눈빛이었다.
그런데 보리스라는 아이가 한명 더 있었다.
그는 눈이 아이다운 눈이었고 언제나 밝은 눈빛이었다.
그 둘은 차이가 심하다
그러나
둘의 공통점은 검을 잘 다루는 것이다.
과연 이 둘중에서
누가 더 공평한 대우를 받고 있을까
그건 아무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