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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 부터 저의 테일즈위버 여행기를 적을 겁니다.
뭐, 흥미야 있을 지 모르지만
이 사연들은 결코 눈물과 공감 없이 못볼 일기입니다.
제목:11월달의 시작 그리고 본격적 시작
아침에 일어나 넥슨 게임창을 켜보는 나(월래 빨리 일어남)
넥슨 게임창에 어쩐일인지 게임이 추가되 있었다.
그 이름은 테일즈위버! 스크린샷 속엔 멋지게 뛰어가는 시벨린이 있었다.
그 모습은 나를 완벽히 끌어 당기는 힘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그 당시 게임은 클로즈 베타 였던듯. 기억에 남아있다.
난 기대를 갖고 게임이 오픈베타 할때를 기다렸다.
그 당시 난 테일즈위버에 대해 전혀 아무것도 몰랐다.
오픈 베타 당시 내가 고른 케릭터는 루시안 칼츠!
솔직히 루시안이 주인공인줄 알았던 나
루시안으로 게임을 했던 나는 금새 지루함을 느꼈다.
그 당시 게임을 했던 사람이라면 그 이유는 대충 이해 갔을 것이다.
너무 지루했기 때문이다.
그 후로 테일즈의 노동력에 실로 겁먹어 긴 시간이 지나서야 다시 테일즈를 접하게된다.
그것은 친구의 꼬임으로 억지로 하게된 것이었지만
두번째 캐릭터 보리스를 하고나서 왜인지 난 50레벨 까지 가게되었다.
초보치곤 꾀나 큰 성과였다.
하지만 보리스 레벨 50을 넘는 것은 또 다른 노동력의 벽에 다달았으니
실로 테일즈위버의 노동력이 애장난으로 시작할 것이 못되는 것이었다.
그 후로 유료화의 좌절을 맛보게된 나.
하지만 내친구인 장모씨의 영향으로 나는 테일즈위버 테스트서버를 접하게되었다.
그 당시 테일즈위버 테스트 서버는 접속을 하는 것이 전쟁 같았다.
제발 한명만 튕겨라 튕겨라 마음속으로 기도하던 마음이 아직도 생생하다.
테일즈 테섭을 접하며 난 테일즈위버에 대한 지식과 소프트맥스에 대해서 알게되었다.
그 영향으로 창세기전 전시리즈를 다깨고 파트2를 15번 더깨며
룬의 아이들 윈터러 7권을 3번 연속 보고 현재 데모닉을 6권까지 다보게되었다.
그후 내 친구와 난 결심하고 유료 결제를 감행 한다.
장모씨는 죽음의막군★ 이란 아이디로 캐릭터는 당연히 막시민 리프크네
나는 멸살지옥인 이란 아이디로 캐릭터는 보리스 진네만을 택했다.
하지만 레벨 1부터 결재를 한것은 아니다 물론 레벨 24올린뒤 방학이 오기를
쭉 기다리고있었다. 방학전까지는 여러 사람들을 사귀어 후일을 도모하게되었다.
그 사람들의 아이디는 니즈,가을 여행 두 아이디의 주인이었다.
가을 여행이란 사람은 장모씨가 아는 사람으로 캐릭터는 시벨린 이다. 레벨이 그당시 50레벨
니즈 라는 자는 어떻게 알게 되었는 지는 기억이 안난다.
아마 이자도 내친구 장모씨의 소개로 만났을 것이다.
이 두 사람과 니즈의 친구들은 방학전까지 모여 게임을 하며 지냈다.
게임은 내가 개발한 것이다.
대충 규칙을 말하자면 쿵쿵따를 하여 진 사람이 벌칙을 수행한다.
벌칙의 내용들은 이런 것들 이었다.
욕하고 튀기
핸드폰 번호 따기
사랑한다고 고백하기
느끼한 말로 유혹하기
대충 이런 것들로... ... 해보면 재밌다.
물론 자기가 걸리면 재미없다.
그 중 가장 재밌었던 것은 아무래도 느끼한 말로 유혹하기 였다.
일화를 예기하자면
나 멸살지옥인(멸씨) 그리고 죽음의 막군★('막군'후에 '부길마'으로 부름)
그리고 니즈('니즐' 내가 붙인 별명 후에 '길마'로 불림)
꽁이나야(꽁이라고 부름)
하르디(할매라고 부름)
대충 이렇게 참가 했었다.
내 뒤에는 니즐! 첫번째 규칙은 느끼한 말로 유혹하기!
일찍이 난 넷MB 에서 쿵쿵따 내공을 쌓아 한방 단어를 많이 알고있었다.
덕분에 니즐은 첫번째벌칙의 대상자가 되고 말았다.
그 당시 니즐은 지나가는 여캐를 하나 잡더니
느끼한 예기는 안하고 ** 예기를 주로 했다.
얼마나 닭살이 돋 던지
그 후로 나 빼놓고 전부 한번씩 벌칙을 해버렸다.
막군은 핸드폰 따내기 였다.
특이하게 그리 잘해낼거라 생각지 않던 녀석이
꾀나 신기한 화술을 구사 했다. 하지만 핸드폰따기는 실패했었다.
그리고 하르디인지 꽁이나야인지 기억안나지만
욕하고 튀기도 했었다.
주위에 고랩 뿐이라 식은 땀좀 흘렸었다.
또한번 니즐이 걸린 적도 있는데
그때는 왠지 내가 나쁜놈이 된듯 했다.
규칙은 자신이 미쳤다고 연설 하기였다.
그렇게 놀면서 내 머리위에 있던 솜브렐로는 겨울의 시작을 보여주며
시간은 계속 흘러 흘러 방학이 되었다.
물론 그때 난 악성적 인물로 인식되어가고 있었다.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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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요정할래☆2006.08.06저는 기억이 안나시는지요 ㅇ_ㅇ -
하이아칸 클로나티치2006.07.29흠냐...아무튼 잘봤습니다 -
네냐플 거해궁2006.07.28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