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밀라
소설

(재미없으면 그만읽어도됨)-그냥평범한일상-

네냐플 ☆카리네브★ 2006-07-28 17:22 518
☆카리네브★님의 작성글 0 신고

중간에 읽다가... 재미 없고 지루하시면 그만읽어도 좋습니다.

...........................................................................................................

내이름은 보리스.. 누가 지었는지 모른다.. 내가 태어난곳이 어디인지도 모른다 단지 기억나는건    라이디아라는 마을에서 나온것말고는....

성격탓인지 사람들과는 이야기를별로 안한다 가끔씩 농담*** 몇몇 사람들이외에는..

처음시작한건 '고양이 大학살'의 시작이였다. 물론 많이 죽긴 했지만

어찌 어찌 하다보니 내모습은 그저그런 사람이 되었다

"여기 우유좀주세요"

가끔들리는 나르비크의 술집(?)'흰수염고래' 아저씨는 반갑게 웃으며 우유를 주었다

"오오.. 보리스 왔어"

"오늘은 어때요? 장사 잘되나요?"

"뭐 그럭저럭이지"

인사를 한후 나가고 밖으로가는데.

"보리스~"

뒤에서 부르는 소리가나니 뒤를 돌아보는데 지나치는그사람

피식웃는 보리스는 다시 나르비크 앞을 서성이며 가였다

'어차피 보리스라는 이름은 흔하잖아'

이럴때는 정말 내이름이 왜 보리스인지 이해가 안간다 누가 지었는지... 흔해빠진 이름인데...

보리스는 다시 걷다가 무언가가 생각난듯 아! 하면서 워프로 갔다 사람들도 많았고 상점들도 많았다

"여기 oooooo팔아요 구경하고 가세요~"

"XXX상점 입니다 한번 구경하세요~"

보리스는 한상점을 유심히 살피더니 물었다

"이거 얼마예요?"

"45만원입니다"

"안녕히**요!!!!"

후다다닥 뛰쳐나가는 보리스는 창피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처피 가격은 앞에 써져있었는데!

하아... 결국은 크라이덴 평원으로 오고야 말았다 오늘은 정말 오기 싫었는데

"어어 보리스!!!!"

"....?"

저기 멀리서 뛰어오는 흰머리 소년은 한번 넘어지더니 탈탈 몸을털더니 밝은얼굴로 다가왔다

"짜잔~ 니가준 방패 정말 고마워 방패를 같는게 내 소원 이였거든~"

"당연하지 그걸아니까 준거잖아"

푸른색 눈동자가 유난히 밝은 소년은 자랑을 하듯이 로글베글의 뿔을 쑥 내밀었다

"쨔짠~ 드디어 구했지롱~"

"잘됐네.칼룬 "

"하하 어처피 돈 벌면 누나껏도 사줘야해 누나가 이제 몬스터 때려잡는 일 그만둔다고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것들 나한테 다 줬거든"

뿔을 가방에 넣은 칼룬은 두리번거리며 물었다

"어 황천이는?"

"황천이는 오늘은 바삐 갈때가 있대"

"그래 .. 아쉬운걸"

둘은 '로글베글 大학살'을 시작했고 로글베글들은 저항해 나가기 시작했다

"크아아아아아(너희들은 우리들의 구역에 나가라!!!!!!)"

"크아아아앙!!!!(인간들아 썩 **라!!!)"

칼룬과보리스는 무자비로 로글들을 학살했고 몇십분지났을까....

"보리스 나 다리아파"

"그렇게 뛰어다녔으니까 그렇지"

보리스는 칼룬에게 다리를 낫게하는 약을 주었고 칼룬은 그것을 받아 마셨다

"후우.. 잇잖아 보리스"

"왜"

"나 누나가 왜 이일을 그만뒀는지.... 알것같애"

칼룬의 머리는 바람에 휘날렸고 보리스의 회색머리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 우리는 어쩔수 없어.. 예전부터 지금까지 앞으로도 영원히 그럴테니까"

보리스의 말에 울상이된 칼룬은 풀이죽으며 워프로 향했다

"어디가게?"

"누나 만나러 누나 일자리구했대 클라드 여관에서"

"잘됐네"

............. 눈앞이 캄캄하다...졸려......

"보리스 졸려?"

"아마...."

"조금만 참아 이걸로 가면 금방이야"

보리스는 윙을 받았고 바로 마을에서 쓰러졌다

"하여간 .... 너무 힘을썻다니까"

칼룬은 보리스를 업고나서 칼룬 누나의 여관으로 갔다

"어머 뒤는 보리스군이야?"

"으응 방 있지?"

"그래. 음... 아마 407호 정도?"

"열쇠줘"

열쇠를 받아들인 칼룬은 보리스를 침대에 눕히고 방에서 나왔다

"누나 여기 그래도 장사 잘되라고 돈은 줘야지"

"후후 고맙다 동생아아~"

.....................................................................................

하아.... 한번 해보고 싶어서 소설을 썻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등장인물은 생각이 안나서 모두 게임에서 아이디를 따온거라는...

그냥 보리스의 일상입니다 물론저의 캐릭터의 이야기가 잠깐 섞여져 있지만요.../...

 

 

 

전체 댓글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