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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소설

Sward of The Run<프롤로그>

네냐플 윈터러의Master 2006-07-28 14:04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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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의 검

Sward of The Run-프롤로그-

 절벽 위....

 검은 로브를 입은 자가 서있었다. 온통 검은 색인 그의 몸에서 유일하게 다른 색인 두가지가 있었으니 타오르는 듯한 눈동자와 허리 춤에 매달려있는 붉은 검이었다.

" 윈터러의 주인이여.... 이제 내가 찾아갈것이다...."

 그가 입을 열었다. 갑자기 바람이 불어와 로브에 달린 모자를 걷어내었다. 모자가 벗어지자 들어난 얼굴은 어떠한 여자도 빠져나가지 못할 미남형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의 붉은 눈동자가 그에게 다가가기 힘든 사람이란걸 알 수 있게 해주었다.

"보리스 진네만. 너의 검은 너에게 과분할 뿐이다."

 그리고 그는 돌아섰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말을 이었다.

"나 '서머러'의 주인 퀴트린 아아젠이 너를 죽음으로 인도할 지어다,..."

 그리고 그는 사라졌다....

 크루에르 마을입구.                                                                                  

 세명의 인물이 서있었다. 하나는 금발의 사내였고 하나는 금발에 약간 흰부분이 띄는 머리카락의 소녀였으며 하나는 청동색에 가까운 흑발의 사내였다.

"이솔렛. 여기가 맞아요?"

 흑발의 사내가 이솔렛이라 불린 여자에게 물었다.

"크래븐씨가 윈터러는 서머러를 부른다구 했잖아? 그러니 여기가 맞을 거야, 보리스"

 이번엔 금발의 사내가 보리스라 불린 흑발의 사내에게 말했다.

"그러길 바래 루시안. 그럼 찾아볼까!"

"응!"

"그러지."

 제각기 다른 대답을 한 그들은 마을로 들어섰다.

 

<에.... 처음으로 쓴 글입니다. 미약한제 실력으로 쓴글을 읽어주신분께 감사를 표하며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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