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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소설

라그랑즈 일대기 Prolog

네냐플 2006-07-27 20:17 385
님의 작성글 5 신고

아노마라드 왕국력 932년 세계에서 가장 거창한 모험가가 태어났다.

"으흐흠, 이 아인 꼭 돌아가신 할아버지와 닮았군 이아이의 이름은 할아버지 라그니즈 칼츠의 이름을 따 라그랑즈 칼츠라고 한다."

평민 귀족인 유니칸 칼츠의 아들로 태어난 라그랑즈 칼츠

아노마라드 왕국력 956년 라그랑즈 칼츠 24세

"이, 이산 이실더 산만 넘으면, 넘으면 되!"

"무리하지말게 라그랑즈!"

"이실더 산을 넘으면 필멸의땅이란 말이다. 내가 흥분되지 않게 생겼나?"

"우린 필멸의땅에서 죽을지도 모르네,"

"웃기지 말게 그딴 혼령이 세계에 어딧나?"

"그럼 필멸의 땅의 신의 무구들은 벌써 다른 사람손에 있을껄세!"

라그랑즈의 친구 필라로넨이 말했다.

"난, 명예를 위해 모든건 다 할수있네!"

 

Laglangj

Filalonen

Laglis

Lusian

Meca

Sabalonen

                        

전체 댓글 :
5
  • 루시안
    하이아칸 STAB」
    2006.07.30
    샤방~
  • 보리스
    네냐플 아리스나인
    2006.07.28
    프롤로그임 ← 본편은 따로 있겠죠 -ㄱ-
  • 루시안
    네냐플 kiraseed
    2006.07.28
    짧다..
  • 보리스
    네냐플 겨울을지새는자
    2006.07.27
    이실더..? 거 나우플리온 가명아뇨
  • 루시안
    네냐플 『룬』WEAVE
    2006.07.27
    이실더 누가 생각날듯 ㅎ 장편소설이라기에 좀 짫은듯;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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