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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스루리아 서버의 율레스님 작품입니다.
별 생각 없이 시작했던 테일즈위버에서 많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특별히 마음 맞는 사총사가 있었지요.
그 때를 떠올리며 그들을 생각하며 그려보았습니다.
지금은 캐릭터도 바뀌었고 한 녀석은 국방의 의무를 지러 갔지만-...
아직 우리의 작은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기에,
Not ended fantagy- 라고 제목을 붙였습니다.
그들에게 감사하고 우리를 만날 수 있게 해 준 테일즈위버에게 감사합니다.
고마워요, 사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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