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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코르다블 서버의 castris님 작품입니다.
챕터를 진행하다보니 시벨린의 어두운 과거가 서서히 들춰지는데,
이를 알아감에 따라 느끼는 시벨린의 감정을 표현하고 싶었던 그림입니다.
CG,포토샵 같은 컴퓨터로 작업한 일러스트는 좋아하지않아서 100%수채화로 그렸습니다.
(거의 완성하고 나서 색이 엉성하게 메워지지않은 부분은 마카로 수정했구요)
그리고 볼펜이나 잉크종류로는 너무 날카로운 맛만을 살릴꺼같아 같아
0호붓으로 검은색
물감을 뭍혀 잉크선을 땄구요.
그래서 제 부족한 실력탓인지 레이 두건 선 딴 부분이 무지 엉성하군요(...)
하하하,그래도 간만에 그림 한번 열심히 그려보았습니다
(보통때는 게을러서 스케치만 찍찍하고
만다죠;)
이런 기회를 제공해주신 테일즈위버 운영자분들께 감사드리고,
이번 팬아트 결과에 좋은 그림들
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
그럼,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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