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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스크린샷] 2007년도 부터의 흔적들

네냐플 레어베냐 2020-10-28 16:05 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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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캐릭터 생성 
여름방학 이벤트, 친친 허브
당시 여자친구랑 헤어질 즈음 게임으로 위안삼던 시절....
아마 친친허브를 모으면 다크윙,화이트윙 L,s를 받을 수 있었던 걸로 기억이 난다.


2008년도 사막의 모습
당시 파이트클럽에서 1위, 2위를 하면 저런 이펙트를 주는 챔피언 부츠를 받을 수 있었음
당시 두다에선 파티 사냥을 가기 위해 팀원을 구하는 모습이 일상이었다.


플링의꿈 그람존 방에서 파티원들이 모두 그람존을 잡던 모습
대략 50분 가량 소요 되었으며,
딜을 많이 넣어서 제가 고눈 먹었음 ㅎㅎ;


현재와는 달리, 파티플레이의 의존도가 매우 높았던 시절
이때는 솔플이 너무 힘들어서 문제였다.

항상 주워먹고싶은 템이 버려지던 깃발뺏기 대기실 풍경
이곳도 이젠 추억의 장소가 되어버렸다.


오를리 방어전을 하며 르베를 처음 득템했던 스크린 샷
산스루, 오를리 시절은 가히 테일즈위버 최전성~기라고 말해도 될 것 같다.
저당시 게임만으로 알바보다 돈을 많이 벌 수 있었다. 


레코르다블 미스트랄 서버통합 하기 직전의 모습
이 서버는 말년에 완전히 망해버려서 플리마켓 자체가 활성화 되지 않았었다.
당시에 2차 각성 하려면 게슈탈트의 조각이 20괴였는데, 
타 서버는 5괴 미만이어서 열심히 타서버에 재료를 구했던 기억이 난다.


추억의 가방, 군대 입대 했을때 해킹당할까봐 쫄보처럼 가방에 템 넣고 갔었음
쫄보력 ㅁㅌㅊ?

오랜만에 과거를 회상하니 그리운 감정이 든다.
오래도 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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