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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전부터 해오던 테일즈 위버

네냐플 아멜리아☆ 2020-10-27 23:32 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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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켈 노가다로 돈벌던 시절..
커플링 맞추겠다며 열심히 층을 오르던 시절..
통곡의 탑을 깨겠다고 9시간을 투자하고 튕기고 오르고 튕기고를 반복..
모르는 사람들과 단합해서 퀘스트를 하던 시절이 그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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