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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은 항상 넥슨의 딸이었죠!
나르비크나 두개의다리에 앉아서 수다떨고 있으면
비슷한 룩인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서 간단한 아이템 끼고 같이 스샷도 찍고 참 재미있는 상황도 많았던 것 같아요 ㅎㅎ
특히 오를리(외전3)가 나오기전엔 수영복도 제복도 없구 염색도 거기서거기여서 비슷한룩이 많이 보였네요
ㅜㅜ 텔즈 같이 하는 지인들이랑 블로그를 운영했었는데
편집 때문에 완전한 스크린샷이 거의 없네요... 다 부분부분 잘린 것 뿐이네
누구 캐릭터 생일이면
꼭 이렇게 삼삼오오 모여서 기본변망끼고 사진도 찍구
전 사실 옛날에 켈티카 숲속 숨겨진장소?에 가서
어린조슈아 어린클로에 이런 애들 나오는 이벤트가 좋았어요
소소한 스토리 볼거리랑... 클로버 브로치 예쁜거도 줬잖아요.
ㅋㅋㅋㅋㅋ
풍선 아직도 부캐에 남아도는데
클원들이랑 네오테시스 가보기도 하고...
사실 저기 가면 구슬 밖에 안주잖아요 ㅎ.ㅎ
게임하는 시간 자체로 재미있었던 것 같아욤
새 이벤트템 나오면 이렇게 다같이 끼고 앉아있기도 하구
요즘은 캐시로 화바타 로테이션이 돌아서
다같이 끼는 신상 이벤트템!!이라는 느낌이 줄어버렸어요.
역시 10년전 이런 까마득한 옛날보단 그나마 6~7년전...이 제일 재미있게 한 시기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주 옛날에 에피소드1 챕터1이 처음 나왔을 때부터 누나 따라 시작한 게임인데,
그땐 가나폴리 서버에서 했거든요. ㅎㅎ 몇 번의 섭통으로 없어졌지만!
하이아칸에서 하다가 최애캐인 이자크가 나왔을 때부터 아노마라드로 옮겼다가
다시 혼자 할땐 하이아칸에서 찔끔하다가.. 뭐 좀 왔다갔다 하긴 했어요. 삭제한 추억의 캐릭들도 있어서 아쉽기도 하구.
올드비 인증.
주사위의 잔영도 참 재미있었는데. ㅎㅎ
지금은 코찔찔이 꼬맹이가 아닌 취준생이지만
그래도 생각날때마다 게임하러 올게요. 항상 고마웠어요 테일즈위버
+) 글 수정1
잠깐 더 생각나서 가이드북들 갖고옴
가이드북 초판 2007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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