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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RPG중에 테일즈위버를 가장 처음 시작했었는데 챕터가 많이 진행되었던걸로 기억하네요
당시에도 쉬었다 플레이 했다를 반복해서 그렇게 오래 하지는 못했지만 챕터 플레이 하는 재미가 굉장했던 기억이납니다.
이 때 통곡의 탑이 제일 상위 챕터였는데 깨는게 쉽지가 않았습니다.
당시에 층올라가는게 시간도 오래걸리고 오래할 사람들 모집하는것도 힘들었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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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이외에는 대부분 사냥보다는 채팅하거나 클럽원끼리 도플갱어 숲에서 시간을 보낸거같네요
그래도 종종 이벤트도 했었는데 이 때 이벤트도 재밌는게 여러개 있었는데 사진이 몇 개 없어서 아쉽네요
08년도에 제가 학생이었어서 시드 모으려고 열심히 노가다 한 흔적이 보입니다
플링도 갔다가
광석도 캐서 팔구요
돈모아서 윙 하나하나 쌓아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파시는 분 아이디가 매진이시네요...
무기도 매물이 잘 없어서 직작해서 썼던 스샷입니다.
사냥 및 레벨업은 백마법 사용하는 티치엘 데려가서 사냥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당시에 물약딜레이에 회복량도 몬스터의 딜을 버틸수가없어서 백법 한분씩은 꼭 파티맺고 사냥했던거같습니다.
08년 테일즈위버를 더욱 재밌게 플레이 하게 도와주었던 분들...
만나는건 너무 제 욕심이구 걱정없이 무사히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당시 테일즈위버를 너무 재밌게 해준 고마우신 분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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