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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아지트에서 드랍아트와 함께 찍은 스샷
예전에 클럽던전중에서
몬스터가 리젠되면 안되는 해저동굴입구에 몬스터가 리젠되어서
좁은지형에 엄청난 양의 몬스터들이 나왔던적이 있었죠 ㅎㅎ
장비템들 쏟아지는거 팔아서 돈 많이 벌었던거같네요
이건 크리스탈링에 크림슨펀토우 카드 처음 붙어서 신나서 찍었던걸로 기억해요
예전엔 크리링이 국룰이었는데
이건 클럽 내에서 했던 이벤트였어요
두 팀으로 나눠서 가장 빨리 플링상점 도착한팀이 이기는걸로..ㅋㅋㅋ
혁명의불꽃에서 처음으로 르베아이템 먹었는데 그당시 가장 저렴했던 메이스.. 기쁘면서도 슬픈 상황
지금은 없지만 그때의 추억(?)이었던 분신술 시벨린들..
저장면 처음 목격했을때의 충격이 아직도 생각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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