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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저희 클럽은 만렙찍으면 다같이 모여서 축하해주고 스크린샷 한방 찍는게 유행이었어요
각자 하고싶은 장소를 골라서 모였답니다 ㅎㅎ
저는 그때 새벽의탑 챕터를 깨던 도중에 기억의동굴이라는 예쁜 곳을 찾아서 찍었었어요
그땐 클로에가 비주류여서 잘안하던 캐릭이었는데 그 매력에 빠져서 만렙까지 찍게되었었어요
같은 클럽원들도 너무 좋고 재미있었는데 게임상에서도 지금은 만나기가 힘드네요
테일즈위버는 향수를 느끼게하는 게임중 최고인것같아요
옛날 기억을 떠올려보면서 한번 올려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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