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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스크린샷] 추억하면 홍옥동굴 아니겠습니까? 소년들의 야망을 펼쳤던..

하이아칸 공감능력제로 2020-10-16 14:18 603
공감능력제로님의 작성글 1 신고

캐릭터마다 다른 퀘스트 공략과 이곳만의 불타오르는 사냥과 레벨업...... 그 끓어오르던 열정이 아직도 추억에 남네요ㅎㅎ

더 나아가 레벨이 오르면 다른 동굴들도 동굴마다 신비한 느낌과 경쾌하면서도 리듬감 넘치는 BGM의 매력이 또 느껴졌었는데요.

요즘도 가끔 한번씩 들르면 감회가 새롭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씩 들러보시는게 어떠신가요?

지금은 그냥 패스 해버리는 곳이 되어버린 동굴들이 많이 아쉽게 됐습니다.  


그때의 한 소년의 감수성을 자극했던 테일즈위버라는 게임을 현재. 복귀한지 얼마 안되었는데요.

시대가 시대인 만큼, 변화하는 흐름은 어쩔 수가 없나봅니다. 조금 더 적응해서 또 새로운 느낌으로 재밌게 해보려 하고 있구요.

그래도 여전히 갓게임! 테일즈위버를 좋아하는 유저들이 은근히 많다는 것을 최근에 조금씩 느끼고 있네요.

요즘 사회도 뒤숭숭한데 집에서 취미생활하면서 힐링도 하고,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시는 분들 있으실 건데요.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긍정적으로 하나하나 당장 앞에 놓여진 일부터 같이 해결해 간다면 여태 그래왔듯이 결과는 좋아질거라 저는 생각합니다.

어렸을 때, 패기와 열정으로 뛰어다니며 클럽원을 구하러 다녔던 소년이자, 이제는 조금 나이들었지만 예전으로 돌아 가고픈 한 청년의 이야기 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당첨되면 좋고~ 아님말고..... ㅜ_ㅜ


  영화에서 봤던 그 전갈?이솔렛 퀘스트중한번 붙어볼테냐
전체 댓글 :
1
  • 루시안
    네냐플 맹금짱
    2023.10.03
    완전 추억..^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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