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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년아! 죽었단 말이냐, 왜 말이 없어."
산 사람의 눈에서 떨어진 눈물이 죽은 이의 뻣뻣한 얼굴을 적시었다.
김 첨지는 me친 듯이 제 얼굴을 죽은 아내의 얼굴에 한데 비비대며 중얼거렸다.
"설렁탕을 사다 놓았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 왜 먹지를 못하니.....
괴상하게도 오늘은 운수가 좋더니만......"
아무리 찾아도 설렁탕 이라는 아이템을 찾을수 없어서
아이템이름을 바꿧습니다. (ㅈㅅ)
(캐시 아이템 아시죠?)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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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사실은미소녀2012.03.16zzzㅋㅋㅋㅋㅋㅋㅋ이년앙 -
하이아칸 carid、死2012.02.27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하이아칸 Lethita2012.02.23엌ㅋ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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