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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시험(?)이 끝나고 급제…
에 실패하여 낙향하는 것 같은 기분의 서링입니다.
그러니까 위로 해주세요...
그것보다 소설방에 모르는 사람 많네요.
(나를 모르는 사람은 내 블로그에 오셔야 함.)
랄까
어처피 쓴 소설도 많지 않지만요(훗)
원래 있던 작가분들이 시험이라 그런지 글을 많이 안써주시네요.
댓글은 투명으로 쓰고 있으니 한 번만 봐주세요.
http://blog.naver.com/raymondaq
위 블로그에 가시면 시험 시간에 쓴 시 한 편이 있습니다.
공감가면 댓글달아주세요...
(관심을 안줘서 슬픈 서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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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수박소녀oi2011.02.21왠지 공감..ㅎㅎ 하지만 전 그닥 희망을 갖지 않고 찍찍, 그어지는 것을 보고 있다죠ㅎㅎ... -
네냐플 갈래귀2010.12.08앗 오랜만에 작가방에서 뵙는군요 ㅇㅅㅇ!!!!!이김에 그냥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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