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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8일 .. 조금 흐림 ..
오늘 난 학교에서 .. 애들과 함께 도서실에 가려햇다.. 그런데
나 - 와하하하하라라 얘들아 빨리ㅇ ...
순간 나는 말문이 막힐정도로 낚엿다...
애들이 나를냅두고 다른길로 가버렷기 때문이다 !! [ 쿠궁 ! ]
하느수없이 난 혼자 다른길로 내려가엿고 , 그 결과 .... 애들이하는말 ..
" 낚 엿 구 나 큭 큭 큭 "
날 비웃으며 낚엿구나 라고말햇다 ㅠㅠ
.. 그리고 5교시 체육 ..
애들이 같이내려가자고 말하엿다.
그래서 나는 허둥지둥 실내화 가방을 들고 앞을 보앗더니 ..
또 쇼크를 먹을정도로 낚엿다 .. 왜냐하면 ..
애들이 없어졋던것이고것이엇다 !! [ 쿠궁 !! ]
그리고 아래로 내려가 애들과 눈을 마주쳣다.
애들이하는말
" 낚 엿 다 " ㅋㅋ ...
나는 ... 내일도 .. 낚일까 .. 하는 걱정이 든다 ...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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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칸 충뢰2010.11.09헉 이건? -
네냐플 〃일진、〃2010.11.08카테고리 (장르)를 사연/일기 쪽으로 바꾸셔서 등록해주세요. p.s. 만약 일기 형식의 소설이면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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