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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이스핀 샤를.
한땐 공주였던 나를 이 폐가와 같은 마을로 내보낸 사람.막시민 리프크네.처음봤을때 부턴가 안경을 쓴 차림에 딱딱해보이던 다시는 보기싫은 얼굴을 하고 있던 사나이었다.드디어 이야기책에서만 보던 웬수가 생겼다.부모님의 웬수....
그때 우리 부모님은 왕,그리고 왕비의 신분을 가지고 있음에도,금은보화며 백성 그리고 사람들까지 다 갖추고 있음에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돈을 물건들을 쓰지않았다 그렇다 빌려쓴것이다.
어렸을때에는 당연히 그러는 거라 생각했다.그러나 지금의 왕비 아니 공주자리에 앉은 나는 부모가 왜 그딴 짓을 했는지 이해가 안될 뿐이다.
왕비 아니 엄마가 그 사람한테서 가장 많이 빌려쓴걸 알고 있다.확신한다. 그 사람의 신발이며 사람들이며 돈들까지도 다 빌려쓴걸....그렇다 그사람은 위에서 말했듯이 막시민 리프크네였던것이다
하지만 우리 부모님은 "빌리면 갚아라"는 개념철학을 방구석에 처박아놓고 왕창 빌려쓰기만 했다
그 징글징글한 추억을, 더러운 냄새가 나는 기억을 그렇다. 내가 다 되받아야했다 그리고 왕과 왕비자리에 있어야할 그 왕과 왕비는 그 책임을 나한테 놔두고 가버렸던것이다...망할놈의 부모....그래서 막시민은 분노를 사그러뜨리지 못한체 억지로 나를 여기로 왕과 왕비 대신 보낸것이다.
그리고 나는 그 못난 기억을 저절로 되새기는 머리를 원망하며 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누군가가 말을 걸어왔다.
알수없는 시민:헤이, 아가씨 당신 여기 사람이 아닌것 같은데?
뭐야 저남자는..
"내가 미국사람이든 인도사람이든 이나라 사람이든 그쪽이 무슨상관입니까?"
알수없는 시민:내 이름은루시안 칼츠.이 보잘것없는 마을에 들어와 길을헤메고 있는
아가씨를 도와주려고 한 오지랖좀 하려고 말을 걸어봤어.
"아니 도와주려면 도와 주던가요 무슨 말을 그렇게 길게 합니.."
루시안:알았어 도와 주면 되잖아 그 정말..어딜 가려고 하시나?
"그 저 억지로 여길 들어온 사연이 있어서...여기서 좀 묵으려고 합니다.
루시안:아 묵을 여관을 찾는다고?그러면 저쪽 언덕에 있는 값싸고 좋은 여관이 있지.
그곳은 한때 잘나가던 마법사 막시민 리프크네가 운영하는 여관이지 한번 그쪽으로 가봐
뭐?막시민 리프크네?이사람...뭐야? 아니 그리고 막시민이 마법사라구?
"저 거기 말고는 없나요?.."
루시안:아니 이 사람 아무 채비도 안하고 들어왔어?이 마을은 보다시피 폐허라구.
그래서 돈좀 벌어서 이사가겠다고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쯧 그 언덕에 있는 여관말고는
다 비싸게 돈을 받는다구!
"근데 그쪽 아까부터 계속 반말을 하시던데?왜 그러시죠?"
루시안:그럼 그쪽도 말놔"
"흠..일단 값이 비싸도 좋으니까 다른여관을;..."
루시안:아 내가 그 얘기를 깜빡했네 사실은 돈좀벌어보겠다고 연 여관들이 이 나라의 공주인
클로에 다 폰티나때문에 문을 다 닫았어. 영문은 모르겠지만 말야.자 여기가 막시민의 여관이야
편히 쉬라구.
"저..저기요!!"
루시안.그는 매정하게 말을 듣지도 않고 저 멀리 사라져 가고 있었다.
딸랑
"저기요~누구 없어요!
어 근데 여긴 막시민이 운영하는 여관이 아니었나?웬 여자애?
"여기는 막시민씨가 운영하는 데라고 들었는데...누구시죠?"
여자아이:삼촌은 지금 들어가 주무시고 계셔요 그래서 제가 대신 여관을 지키고 있는거구요.
아 제이름은 티치엘 쥬스피앙 이예요 그냥 편하게 티치엘이라고부르세요
"네"
일단 오늘은 역겹지만 여기서 자야겠군....
티치엘:그럼 편히 쉬세요
오늘을 여기서 자고나면 내일도 여기서 잘건지 무지 궁금하군 그놈의 얼굴은 보기 싫지만 말이야.....
_#2계속.
----------------------------------------------------------------------------------꺄~!오늘 처음으로 게임소설을 쓰네욤!!역시 제가봐도 초딩티는 확나는듯...흑흑
인기가 있을진 없을진 모르겠지만 열심히 그리고 많이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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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갈래귀2010.10.31헐...잇핀네 부모 진짜 ㄱ=...결국 잇핀만 고to the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