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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story-[2화] 루시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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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넓은 평원 그리고 그곳에 누워있는 한 소년...그리고 옆에서는 빛나는 워프게이트가 보인다..
"하아아암~~"
그소년은 하품을 크게하면서 일어났다.. 이래저래 몸을 풀어주더니 자신의 가방을 가지고 자리에서 일어난다.
"아구구..너무오래잤네..? 나르비크로가는 워프는 이상해져서 딴데로 옮겨지고참..."
그소년은 살짝 투덜대면서 자리에서 일어나 걸어가기위해 걸어나갔다..
"아우!!! 요즘 흉흉한 일이 왜이렇게 많은지 모르겠네..."
그 금발머리 소년은 살짝 투덜대면서 필드로 나아갔다..
"흐아아아!! 벌써 해져가잖아!!! 빨리 뛰어가야겠다!!"
그소년은 허겁지겁 필드밖으로 뛰어나갔고....마을 근처쯤 왔다고 생각했을때는 이미 달이 중천에 떠있었고... 횃불하나만 가지고 걸어가고 있었다..
"우웅,...왜이렇게 어두워....."
그소년은 두리번 두리번거리면서 걸어가다가 마을입구가 보이자 뛰어가려고 했는데...
"거기 이리오세요!!"
갑자기 뒤에서 잡아끄는 바람에 넘어졌다... 루시안은 누군지 보려고 횃불을 그쪽으로 돌렸더니..
"어..딕이랑 레미아냐..?"
"어..어..루시안..형?"
레미가 말을 더듬더듬거리면서 말하자 딕이 잘됬다는 표정으로 말한다..
"루시안형!!! 마을에 몬스터가 또왔어!! 도와줘!!!!"
"...뭐? 몇일전에 왔다며?"
"그러니까!! 형은 세잖아? 물리쳐주라!!!"
"....알았어...빨리 들어가 위험하니까..!"
"응!! 위험하면은 플리마켓쪽으로와!! 지금 섀도우&애쉬길드랑 액시피터길드랑 용병을 보내서 막고있긴한데 몬스터가 이상해!!! 디게 크고 해골에다가 갑옷에 대검도 진짜 커!!!"
"......해골에 갑옷입고 대검도 진짜 커..?"
"응!!! 그러니까 도와줘!!"
딕이 설명을끝내자 그루시안이라는 소년은 싱긋웃으면서 딕과 레미를 보내었다.
그소년의 이름은 루시안...루시안 칼츠. 아노마라드에서 유명한 칼츠상단의 외아들이지만 모험에 더 관심이 많으며... '그 일'이 끝난후 필멸의 땅을 찾으러 떠났지만 처음가는 혼자서의 여행이였기에 결국 아노마라드로 다시돌아왔다... 자신의 '친구' 를 찾기 위해서.
"자아!! 루시안!! 여행을 떠나면서 얻었던 기술을 쓸때가 있는거지!!!"
루시안은 그렇게 쾌활하게 외치며 손에 푸른빛의 문양을 만들어내더니 이윽고 그 푸른빛은 검에다 옮겨졌다..
"라그랑즈 쾌검술..."
루시안이 마지막으로 외치자 몸전체에 푸른문양이 잠깐 보여졌다가 사라졌다.. 그리고 루시안은 마을 안쪽으로 들어갔다..
"크아아악!!"
"하아앗!!!"
안으로 들어가자말자 몬스터와 사람들이 싸우는소리에 시끌벅적하였다..
"쿠어어!!!"
바로뒤에 오던 몬스터의 기척을 읽지못한 루시안은 순간 내려찍는 몬스터에 루시안은 자신이 가지고있던 방패를 빨리 꺼내들어 검을 막아내었다.. 하지만 그 충격에 루시안은 힘이 부친듯 보였다..그 순간금빛으로 보이는 2개의 마력이 루시안을 감싸돌고 방패로부터 전해지는 충격이 약해졌다..
"오케이..찬스가드.."
그렇게 중얼거린 루시안은 방패를 밀어내며 검을 최대한 멀리떨어트려 피한뒤 검에 힘을모아 한곳을 집중적으로 세게 찔렀다
"살(殺)!"
순간 갑옷에서 금이가더니 흔적만 남아버렸다.
"....데블나이트는 셀바스평원에서 자주 출몰하는 몬스터인데..왜 나르비크에...?"
루시안의 궁금증은 풀리기도전에 저멀리서 몬스터 3마리에 둘러쌓인 여행자를 보자말자 자신의 검에 전격의 힘을 모으더니 그쪽으로 달려나갔다..
"이봐!! 거기 고철덩이들!! 여기다!!!"
루시안이 소리지른 덕에 발끈한 그 데블나이트 무리들은 바로 루시안에게로 왔다..
"히히....잘왔다!! 충뢰(衝雷)!!!!"
루시안의 소리침과동시에 칼에 수며들었던 전격이 연녹빛을 띄며 몬스터에게로갔고 갑옷도 금속성인 몬스터들은 쉽게 전격의 충격에 괴로워 하였다..
"크아아악!!"
"크어어어억!!"
루시안은 눈짓으로 여행자가 피하는것을 보고 검을 다시 고쳐잡았다..
"....흐음..자주 사용않한기술이지만..! 잘되겠지!!!"
루시안은 괴로워하며 정신못차리는 몬스터들에게 가까이 다가가서 순식간에 원으로 베었다..
"원무..."
순간 엄청난 검기가 그들을 베더니 이윽고 몬스터들은 사라졌고... 섀도우&애쉬와 액시피터에서온 용병들로 인해서 정리가 끝난상태였다...
"후우.....끝났네...?"
루시안은 끝났다는 안도감에 긴장이 풀리고.... 점차 플리마켓으로 대피했던사람들이 하나 둘씩 나오기 시작했다.... 그것은 나르비크의 한밤중의...일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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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케릭터별로 현황을 적은뒤에 이야기를 전개할 예정입니다. 그럼 모두 즐거운하루되세요`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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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칸 핫로즈2010.11.11일단 스토리 자체는 괜찮으니 제가 지적해 드린 몇부분만 고쳐주시면 더욱 완성도 높고 재밌는 소설이 될 것 같네요. -
하이아칸 핫로즈2010.11.11시제인 ~였다가 함께 쓰이면 안됩니다. 또한 맞춤법이 틀린 것이 너무 많습니다. 네이버에 한국어 맞춤법 검사기를 치면 나오는 한국어 맞춤법 검사기를 이용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하이아칸 핫로즈2010.11.11일단 말줄임표의 쓰임을 바르게 하십시오. 그리고 문장부호는 두 개 이상 겹쳐쓰지 못합니다. 예컨데 '!!'는 바르지 못한 표기입니다. 또한 문단 앞에 띄어쓰기가 없구요 시점이 왔다갔다 합니다.현재시제인 ~이다와 미래 -
하이아칸 하푸비2010.10.24옹 멋진데요 -
네냐플 달웃2010.10.15대단하시네엽 ㅎ~ -
네냐플 갈래귀2010.10.11역시 루샨은 능력자! -
네냐플 마시멜로∂2010.10.11아아 뭔가 또다른 챕터를 보는 느낌이에요! 자주자주 보고싶어요ㅎㅎ -
하이아칸 온종일소나기、2010.10.11우왕 굳 +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