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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M - CLAYMORE &-09*

네냐플 Minerva〃 2010-10-04 23:55 899
Minerva〃님의 작성글 7 신고

『 .. * 제 9 혼 * .. 』

 * 영웅의 속삭임 中 *

 

* - " ( 역시.. 이여자들 무서워.. ) "

1시간 걸었을까..? 2시간 걸었을까..

두른마을에 다 다르고 마을에 도착후 여관으로 먼저가려고  여관을 찾는 도중

마을 촌장이 샤를일행을 알아본다.

" 저.. 혹시 클레이모어 분들이십니까..? "

 

샤를이 붉은 눈으로 바꾸면서 한마디 하고는

「 응.. 」 하며 윙크를 살짝 해주더니 지나간다.

티치엘이 촌장님 손을 꼭잡으면서

" 미안해요 촌장님! 우리 아테나 언니가 얼래좀 낳선사람들 꺼리는게 좀 있거든요 ! ( 꾸벅 ) "

하며 미소를 지어주며 살랑살랑 샤를을 따라간다. " 언니 같이가! "

[ 티치엘.. 너 전편에서 샤를한테 삐저있던거아니니 ? ]

아무래도 티치엘은 무언가 회복력이 뛰어난듯하다.

 

촌장이 살짝 어리둥절하면서 뒤에 란지에를 보더니

" 클레이모어가 남자도있는건가 ? "

 

란지에 역시 살짝 무서운 표정을 짓더니 역시 한마디한다.

" 네 " 하더니 " 같이가요 마스터..! " 하면서 촌장을 무시하듯 지나친다.

 

촌장이 한숨을 내뱉으며.. 작은 보리스를 본다.

" 응? 꼬마야 너도 클레이모어니 ? "

 

보리스가 촌장얼굴을 보더니 울먹거리며.. " 샤를누나 !! (울먹 ) " 하며 뛰어간다..

촌장이 무시당하는동안 마을사람들은 클레이모어란 말에 죄다 집안으로

숨어들어가있는 상태다.

 

샤를이 두리번두리번거리면서 여관을 찾는데 , 보리스가 샤를의 망토자락을 당기더니

어떤 음식점을 가르킨다.

" ( 꼬르르르륵 ) "

 

샤를이 살며시 웃으며 란지에와 티치엘을 불러드린다.

그래서 샤를일행은 일단 음식점으로 들어갔다.

샤를이 그래도 긴장을 늦추지않는 모양이다.

계속 붉은눈을 키고있는 상태라 .. 티치엘과 란지에가 살짝겁먹고있다.

샤를의 붉은눈이 남들이 볼댄 피의 눈으로 보이기때문에 무서워 하는게 당연하다.

" 언.. 니 언제까지 그거 틀고있을거야.. ? "

 

샤를이 잠깐 눈을깜빡이더니 「 언제 드리닥칠지 모르는데.. 키고있어야지..? 그래도 무섭다면 」

「 끄도록할게 , 」 샤를이 붉은눈을 해제했다.

하지만 로우키를 암시하는 붉은눈을 해제한 것은 샤를의 큰 실수 였다.

애초에 이마을에 지령을 받을때

 - 두른 마을에 엄청나게 강한 새로운 로우키가 나타났으니 팀을 이루어 퇴치하기 바란다 -

이 것을 잠시 잊은 것이다.

 

웨이터 하나가 샤를일행에게 다가와 " 주문하시겠습니까 손님 ? "

보리스가 의자를밟고 탁자에 손을얹이며 " 나 나 불고기 먹을래 누나! "

샤를이 미소를 지으며 「 그걸로 주세요 」

" 예 알겠습니다. 이 년아!! "

라고 하는 동시에 웨이터의 팔이 거대한 주먹으로 변해 샤를에게 펀치를 가한다.

샤를은 바로 앞에서 날아오는 펀치라 샤를이 피할 겨를이 없었다. 《 휘익.... 콰아앙..! 》

샤를은 그대로 벽을뚫고 옆건물까지 날라가버리고만다.

란지에와 티치엘이 검을들고서있고 보리스는 샤를에게 뛰어간다.

" 감히.. 마스터를 "

" 붉은눈을 해제하는게 아니였어.. 역시 미안해 샤를언니 " 

티치엘이 이렇게 까지 화난얼굴을 보인건 처음이였다.

보리스는 샤를이 날라간 무너진 벽들을 보고 계속 샤를을 찾는다.

" 누나 어딨어 샤를누나..! "

 

팔이 거대해진 이 녀석이 갑자기 얼굴과 몸통이 거대해지며 옷이 찢기고 그대로 로우키의 모습이

되고 이마에 해의 그림이 그려져있었다.

티치엘이 놀란표정으로 " 어....? ! 해? "

 

" 니년도 꺼지거라! " 로우키 손에서 이상한 액체같은 것이 티치엘에게 발사 되고

" 앗!! " 티치엘이 그 액체에 깔리고만다.

 

" 두마린 됬고.. 이제 너하나남았네 총각 ? 크흐흐 "

 

" 너 이자식..! " 란지에가 로우키에게 먼저 쇠사슬 검을 던진다. 《 슈욱!! 》

로우키가 사라진다.

란지에가 두리번 두리번거리면서 " 어디지.. 치사하게 숨지말고..! "

" 누가 숨었단 거냐..? " 란지에의 바로옆으로 나타나 무릎으로 란지에의 얼굴을 정타한다. 《 퍽!! 》

란지에는 그대로 튕겨저 날라가 벽에 부디친다.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며 음식점 밖으로 도망을간다.. " 꺄!! 괴물이다!!! "

보리스는 샤를을 깔고있는 벽, 티치엘을 덮은 액체 , 란지에가 쓰러진 것을 보고는..

" 너무해.. " ( 울먹 울먹 )

 

" 꼬마 내가 무섭나? 흐흐 걱정하지마 너도 너의 누나곁으로 보내줄테니.. "

보리스에게 다가가 주먹을 쥐어 보리스에게 힘껏 내려치는 로우키

그 내려치는 1~5초사이동안 보리스가 생각을한다..

" ( 왜 .. 난 아무겄도 할 수 없는거지..? 나도 샤를누나를 지켜주고싶은데.. ) "

" ( 난 정말 아무것도 할수없는거야 ? ) "

" ( 샤를누나가 늘 날지켜줫듯이 나도 샤를누나를 지켜주고싶어.. 힘이있었으면 좋겠어.. ) "

 

「 ( 힘을 가지고싶니..? ) 」

순간 보리스의 목에있는 펜던트가 반응을 하여 보리스 위로 방패가 나타나 로우키의 주먹을

막아낸다.

" 뭐 뭐냐 이방패는!!? "

「 ( 지금 너의 힘의 족쇄를 풀어주도록 할께 보리스 기억해내는거야 ) 」

보리스가 두리번두리번 하다가 " 샤를 누나 ? " 하며 펜던트를 본다.

펜던트를 보니 펜던트의 가운대서 빛이나면서 , 펜던트의 뚜껑이 열린다.

그 안에 어떤 십자가 하나가 들어있었는데

「 ( 보리스 그 십자가를 손에 쥐는거야 ) 」

보리스는 펜던트에 들어있던 그 십자가를 손에 쥔다.

 

그 순간!!

 

『 .. * 제 10 혼에서 만나요 ^^~ * .. 』

전체 댓글 :
7
  • 나야트레이
    네냐플 나야트래이드
    2010.10.30
    그래보리스야 요력한번 해방해봐 ㅋㅋㅋㅋㅋ 아우 진짜 ㅋㅋㅋㅋㅋㅋ
  • 클로에
    네냐플 덜핀푸른장미
    2010.10.13
    팬던트가 얼마나 크길레 손에 쥐어지는 거임...
  • 클로에
    네냐플 덜핀푸른장미
    2010.10.08
    설마 보리스의 원터러? 인가요. 웬지 엑소시스트가 생각나는 데요..
  • 보리스
    네냐플 마시멜로∂
    2010.10.07
    서...설마 그 십자가라면 그 머시기...윈...어쨌거나 다음편 기대할게요!!
  • 보리스
    네냐플 Sori〃
    2010.10.05
    설마 제우스 ?ㅋㅋㅋㅋㅋㅋㅋㅋ
  • 보리스
    네냐플 Sori〃
    2010.10.05
    티치엘이 젤 얌전히 당한거같네.. 후미.. 'ㅁ'; 보리스 신되는겨 ?!
  • 시벨린
    네냐플 내눈에띄이지마
    2010.10.05
    저 십자가는 설마!! !!? 뭘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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