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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제 7 혼 * .. 』
* 라이벌의 속삭임 *
터벅 터벅 터벅 " ...... "
" 저.. "
터벅 터벅 터벅 " ...... "
" 저기... "
터벅 터벅 터벅 " ...... "
" 샤를누나!!! "
「 응? 왜 ? 」
보리스가 울먹울먹 거린다...
" 대체.. 언제까지 올라가야되 !! ( 울먹울먹.. ) "
「 음 얼마 안남았어 .. 조금만 쉴까 ? 」
티치엘이 갑자기 낄낄 거린다..
" 풉.. 보리스 무슨남자애가 그렇게 체력이약해서 어디에쓰려구 ..? "
" 누나들은 신이잖아... 난 사람이라구.. "
산정상아래에 마을하나가 보이기 시작한다.
「 저기가 두른마을이야.. 」 해가 지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 오늘은 여기서 자고 내일 해가뜨면 내려가도록 하지 」
" 응? 왜 ..? 바로 내려가면 되는데 언니.. 나 샤워하고싶단말야 .. ! "
샤를이 눈빛으로 보리스를 가르킨다.
티치엘이 그제서야 알았다는 듯이 살짝의 미소를 .......
바로그때...
《 슈우우욱!!! 》 숲속에서 무언가가 샤를을 향해 빠른속도로 날아온다.
샤를은 그것을 자신의 대검으로 막아버린다. 《 텡!! 》 날아온 무언가는 공중으로 튕겨저 나가고,
그 위로 그림자하나가 나타난다. 그러더니 그 그림자가 샤를이 팅겨낸 무기를 집는다.
그러면서 " 아테나 오랜만인걸 `으응.. "
「 역시.. 너였니.. M.5 Moon & Artmis」
보리스가 고개를 가만있지못하고 계속 양쪽을 두리번두리번 하며 샤를과 그림자를본다..
" 아르테미스 언니..? "
" 아이리스도 있었구나.. "
그림자의 모습이 나타나며, 그의 모습은 파란 두건을 머리에 두르고있었으며,눈동자의색이 노란색
이며, 하얀머리를 양갈레로 묶었고, 그 머리카락이 등까지 내려오고있었다.
그리고 한자루 대검을 손에 들고있었고 등에 또다른 대검이 한자루 더있었으며 옷자락에
Artmis 란 단어와 달의 그림이 그려져있었다.
" 오랜만이야 샤를, 티치엘도 안녕? 어머 귀여운 꼬마도 있네 ? "
" 안녕하세요.. 보리스라고 해요.. "
「 설마 너가 이번 두른마을 3번째 클레이모어인거니..? 나야.. 」
" 여전이 차갑네..핫.. 아니! 내가 아니고 이리나와 "
뒤 나무쪽에서 왠 한남자가 터벅터벅걸어온다.
그 남자는, 양어깨에 검집을 매고있었으며 검은 눈동자를 하고있었다.
그리고 푸른 머리를 하고 있었고 , 망토를 걸치고있었다.
" 안녕하세요 .. Code name W.40 Hero & Odysseus . 란지에 라고 합니다. "
" 샤를 이녀석은 이번 우리 클레이모어에 들어온 신입이야 , 이녀석의 실력 테스트를위해서
너의 팀으로 보내라는 제우스의 뜻이야 "
「 제우스가 이녀석을 나한테 보냈다고 .. ? 」
" 응 너라면 믿을 수 있다면서... "
「 그건 알겠는데.. 」 샤를이 나야 얼굴에 검을 드리덴다.
나야가 뒤로 머뭇거리면서.. " 자 잠깐.. 우리 친구잖아 왜이래 샤를.. "
샤를의 눈이 붉게 변하며 나야를 째려보더니 나야에게 대검을 내려친다. 《 휙...! 쿵!! 》
나야가 위로 점프해서 그 것을 피한후 , 자신의 대검 하나를 샤를에게 던진다 《 휘익..!! 》
샤를이 대검으로 나야가 던진 대검을 쳐낸후 갑자기 가속도를 내 나야의 뒤로가 얼굴을 향해 대검을
휘두른다.
나야가 앉아 대검을 피한후 발로 샤를의 배를 거더찬다.
샤를이 그대로 날아가는데 날라가는 도중에 손으로 땅을 치고 다시 일어선다.
보리스가 티치엘의 옷을 댕기면서 .. " 누나누나.. 저거 말려야되는거아냐 ?? 저러다 다치겠어.. "
티치엘이 살짝 웃더니.. " 괜찮아 저 둘은 만나면 꼭 저러거든.. "
보리스가 의야해하니깐 티치엘이 설명해준다.
" 얼래 저둘은 처음 클레이모어 조직에 들어온날부터 티격태격했었어.. "
" 샤를언니가 속도는 1위지만.. 나야언니는 민첩성이 1위라서 피하는능력은 최고야.. "
둘다 스피드의 일인자들인지라 보리스와 티치엘 그리고 란지에의 눈에는 보이지않는 스피드에서
싸우고있다.
《 팅 ..! 팅! 》 보이는것은 검은 그림자가 슉! 지나가는 모습과 칼과 칼의 부딛침으로 일어나는
빛의 현상뿐, 둘의 모습은 보이지않는다.
나야가 갑자기 샤를의 대검을 발로차 샤를의 손에서 대검이 날아가게한 후 , 샤를의 목에 두개의
대검을 들이덴 후 칼집에 대검 두개를 꽂는다.
" 샤를 , 너 펜던트는 어쨋어 펜던트가 없으니 속도가 밀리잖아.. "
샤를은 보리스쪽으로 고개를 향하는 것을 본 나야는 보리스를 보고 보리스의 목에 걸려있는
샤를의 펜던트를 본다.
" 그런거였구나 샤를 그래도 너 저게없으면 힘이 반이상이나 줄잖아 "
「 괜찮아 .. 그 정도는 아무튼, 오느라 수고는 했어 」
" 그럼 란지에 잘부탁해 샤를,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그땐 펜던트를 목에매고 덤비도록해 .. "
샤를이, 얼굴을 찌푸둥 하면서 휙돈다.
나야는 살짝 웃더니 " 그럼 다들안녕 난 다른 일이 있어서 오디세우스 그럼 열심히해 "
" 네 ... " 그 후 검은 그림자로 《 샤샤샥 .. 》 하며 모습을 감추는 나야
「 후.. 오늘은 일단 여기서 자도록하자.. 」
『 .. * 제 8 혼을 기대해주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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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마시멜로∂2010.10.03이쯤되면 제우스가 누구인지 궁금해지는군요...혹시 롱소드-_-++ -
네냐플 Athana〃2010.10.03여.. 테일즈위버 소설게시판도 있엇네 ..? ㅋ -
네냐플 내눈에띄이지마2010.10.01란지에 ㅋㅋ.. W.40 영웅 오디세우스... 후덜덜ㅋ;; -
네냐플 Sori〃2010.10.01나야 쌔다.... -
네냐플 내눈에띄이지마2010.10.01샤를.. 패배.. 제우스가 보스인가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