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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제 5 혼 * .. 』
* 또 다른 대검의 속삭임 上 *
「 안심해 괴물.. 너의 치명부위는 피해서 찔렀으니... 」
- * 그 후 얼마지나지않아 엠 클레이모어 본부에서 괴물을 운송해 갔다.
엠클레이모어 샤를 임무의 담당 회수꾼이 샤를에게 새로운 인무를 전해주는데
" 아테나 이번 임무는 북동 지역의 두른 마을이구나.. 이 곳에서 얼굴 3개가 달린 로우키가
나타났다 더군 "
「 머리 3개 ? (하이데스가 키우는거 말하는거 ..??) 」
샤를은 머리 3개라는 말에 조직원중 '코드네임 하이데스'가 기르는 머리 3개 강아지를 떠올렸다..
" 적어도 하이데스가 키우는 녀석은 아니니.. 걱정말고.. 이번 로우키는 보통로우키보다 강한듯
해서, 조를 편성해서 퇴치하기로했다. 너 말고 2명이 더 갈거야 "
회수꾼이 샤를에게 다른 2명의 클레이모어와 만날 장소를 알려준 후 어디론가 휙 가버린다.
「 가자, 보리스 」
옆 가게에서 뭔가 신나게 만지작거리던 보리스는 " 응 누나! " 하며 따라가게되고,
보리스가 좀 전에 로우키와 싸울대의 일에대해 궁굼해 한다.
" 샤를 누나 근대 어떻게 내 펜던트를 알고있어 .. ? "
「 이런말 기억나 ? - 다시 보리스의 귓가에 다가가더니 작은 목소리로..
" 보리스 , 이 펜던트가 위험할때 널 지켜줄거야.. 항상 간직해줘 나의 반쪽이니깐 " 」
보리스가 당황하더니, " 헉! 그럼 그때 그 누나가.. ?! "
샤를이 한번 방긋 웃어주며.. 「 어서가자.. 」
- 이렇게 이야기 좀 하는 동안.. 어떤 한 마을에 도차하게되었다.
" 여기가 두른 마을이야 누나 ? "
「 아니.. 조금더 가야되 」
《 쨍그랑..!! 》
보리스가 소리가나는 쪽을 처다보며 " 무슨 소리지 ? "
소리가 나는족을 처다보니, 10대 정도로보이는 여자아이가 밖으로 내던저지며...
책상, 의자같은 것들이 여자아이 주변으로 막 날라가며.. 여자아이는 겁에질려서
엎드려있고.. 건물 문 쪽에서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 야! 니년 사람 어깨를 쳐놓고 지금 그냥 넘어가겠다고 ?? "
여자아이가 울먹울먹거리며
" 죄 죄송해요 .. (울먹울먹.. ) "
" 죄송하다면 다야 응 ??! 무슨여자애가 이렇게 큰검을 들고다녀? 내놔 응!! ? "
남자가 이러니 옆에있던 남자가 또다른 아이디어를 생각했는지..
" 야 얘 여자잖아,! 여자가 할 수 있는게 있잖아 ? "
" 그렇군.. 잘못을 했으면 벌을 받아야지 암 크크크 .. " 라고하며
여자아이에게 다가가 팔을잡으려는데..
《턱 !》 샤를이 남자의 팔을 붙잡는다.
" 누 누나 ? 언제 저기까지 갔지 .. ?? " 샤를과 보리스가 보고있던곳은 약 20m 떨어진 곳 이였다...
" 뭐냐 니년은 ? 응!!? 너도 이 계집이랑 똑같이 해주랴 ?? " 하며 팔을 빼려하는데..
갑자기 남자가 당황하며 " ( 뭐냐.. 팔이 꿈쩍도안해..?! ) "
샤를이 갑자기 남자를 째려보며 눈색을 붉은색으로 바꾸며 남자를 째려보더니
「 꺼, 져 」 하니.. 팔잡힌 남자 뒤에 있던 다른 세 남자가 .. " 헉!! 괴 괴물이다.. 도 도망가!! "
하며 전부 도망가는데 " 야야!! 니들끼리만 도망가면 어떻게?!! 헉..!! "
샤를이 손잡고있던 남자를 다른 손으로 주먹을 쥐고 힘껏 얼굴에 한방 날려준다.
《 휘이익!! 퍽@@! 》 남자는 그대로 나둥그레지며 .. " 으헉.. 뭐 뭐야.. 넌 누구냐고 .. ? "
샤를이 남자를 무시하고 , 여자아이에게 다가가며
「 연기는 그쯤에서 그만하지 그래.. 아이리스 」
" 뭐야.. 한참 재밋었는데.. 아테나 언니때매 망했잖아.. "
보리스가 갑자기 깜짝 놀랏다는듯이 뛰어오더니..
" 응 ?? 누나 누나 ..? 아이리스라니 이누난 뭐야 ? "
샤를은 난처한 표정으로 .. 「 이 녀석도 일단은 클레이모어이긴한데... 」
" 뭐야!! 언니 그 표정이랑 말투는!!? 사람무시하는거얏!! "
「 맞잖아.. 너 일하는거보다 맨날 이러고 노는거 더 좋아하는거 우리조직에 누가모르니.. 」
아이리스가 갑자기 찌푸둥한 표정을 하더니..
" 아니거등.. 이것도 다 사전답사거든!!? 두른마을에 있다는 로우키에대해서 알아보려구.. "
「 설마.. 두른마을 로우키에 파견된 클레이모어 3명중 하나가 너니 ..? 」
아이리스가 갑자기 환한 표정을 짓더니
" 응!! 내가 이번에 처음으로 일을맡게됬어! 이번일을 계기로 언니보다 더 강해지는거아냐 ? "
하며 실실 웃는다..
샤를이 갑자기 한숨을 내쉬며.. 작은 목소리로..
「 ... 하고많은 신들중에 하필.. 이런 골치덩어리를.... 」
또 아이리스가 찌푸둥한 표정으로 ..!!
" 뭐야 언니!! 지금 또 나 무시했지!!? "
샤를이 살짝놀라며.. 「 귀도 밝으셔라... 」 난처한표정으로 살며시 미소를.........
보리스가 뭔가 또 궁굼한것이 떠올랐는지 샤를과 아이리스의 대화에 끼어든다.
" 샤를 누나, 근대 아이리스란 누나 이름이 아이리스인거야 ? "
「 아니.. 아이리스는 이녀석 코드네임이야 .. 」
아이리스가 보리스에게 다가와서 살며시 웃으면서
" Code name S.20 Rainbow & Iris 이게 내 코드네임이고 내 본명은 티치엘이야 "
「 너 근데, 대검은 어쨋어 .. ? 」
티치엘이 갑자기.. 고개를 내시며 살짝.. 한숨내시며
" 그 그게 언니.. 실은.. 내 대검 아까 그애들이 가저갔는데.. 못봤어 ? "
「 설마 .. 아까 게네들..? 」
샤를이 다시 한숨을.......
『 .. * 제 6 혼 을 기대해주세요 * .. 』
[ 이편은 좀.. 말들이 많았네요 .. ㅎ 읽으실대 정신없으실지도...
아.. 5화랑 6화가 한묶음편이라 6화랑 같이올리도록할게요,
그대신 7화는 좀늦게나와요..ㅎㅎ ]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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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갈래귀2010.09.27대검든티치엘!!!멋있다!!대검으로 메이스처럼 쿠콱!!하는거야!!!(자제점) -
네냐플 마시멜로∂2010.09.27와앗! 이것은 혹시 코드네임이 신들의 이름으로 지어지는건가요! 앞에 S.20은 뭔지 잘 모르겠지만...음음...왠지 신들에다가 테일즈위버 캐릭터들을 하나씩 매치해보고있는 저... -
네냐플 내눈에띄이지마2010.09.27아이리스.. S.20 ? 샤를꺼 M.12 랑 뭐가다른거징ㅋ -
네냐플 Sori〃2010.09.27ㅋㅋ.. 샤를 처음엔 침묵의 소녀에서 점점.. 코믹 소녀로 넘어가려는듯 ㅜ 암튼 재밌어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