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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M - CLAYMORE &-03*

네냐플 Minerva〃 2010-09-17 23:49 926
Minerva〃님의 작성글 5 신고

『 .. * 제 3 혼 * .. 』

  * 소녀의 속삭임 *

 

 

 * - 지붕이 쾅! 내려앉으며 , 로우키의 팔이 날라갔다...

" 뭐냐.. 니녀석은!! ? "

 

「 찾았다.. 로우키 .. 」

 

대검을 내세우는는 소녀..

 

겁에 질린 로우키는 말을 더듬으며 말한다.

" 저.. 저.. 내가 잘못했어.. 다신 사람을 안잡아먹을게 그.. 그러니!! 이번한번만,.. "

 《 쑤 욱... 쿡... 쑤우우욱 》 대검이 로우키의 심장을 뚤어버리고 말았다..

" 네.. 네 이년..!! "  로우키는 그대로 소멸해버리고 만다.

소녀의 눈동자가 붉은색에서 은색으로 다시 변하는데 ..

 

꼬마아이는 몸이 얼어 꼼짝도 하지않는다..

소녀는,, 문밖을 그저 나가려는 순간.. 꼬마가 소녀의 망토 자락을 붙잡는다..

 

" 주 죽어버렸어... 엄마.. "

소녀는 .. 잠시 한동안 머뭇거리고 있었는데.. 마을 촌장과 그 몇 어른들이 소란소리를듣고

달려오는데 ..

 

촌장은 지붕이 무너저내린것을 보더니 ..

" 대체 이게 무슨일입니까 .. ? "

 

소녀는 , 눈을 잠깐 감은 후..

「 괴물은 , 죽었어... 안심해 .. 」

 

"  정말입니까 ? 감사합니다 클레이모어님.. 그.. 보상금을 가저다 드릴테니 잠시만 ... "

 

소녀는 휙돌면서 「 돈은 됬어.. 나중에 붉은 망토를 한 남자가 올거야 그녀석에게 줘.. 」

 

소녀가 휙돌면서 마을을 나가려할때까지도.. 꼬마는 소녀의 망토자락을 노려하지않는데...

촌장이 얼른 꼬마를 띄어 놓으려고 하는데 .. " 얘 감히 누구한테 그런짓을하는거니..! 그만

못하겠느냐 .. ? "

 

소녀는 보통 다른 사람들은 자신을 무서워했었는데.. 처음 자신을 무서워하지않고

다가와준 꼬마.. 그리고 부모를 잃은 갈 곳없는 아이가 이 마을에서 잘 자랄거란 생각이

들지않았다. 그래서 ..

「 그냥 내비둬.. 이 아이는 내가 대리고 가도록 할게.. 」

 

촌장이 살짝 당황을 하는데 " 에..? 그게 무슨 말씀이신지..요 ? "

 

소녀의 눈색이 갑자기 붉게 변하더니.. 촌장을 째려보니.. 촌장은 겁이나서 ..

" 네 네.. ! 그 .. 그렇게하시죠  좋을대로 하세요 .. 클레이모어님.. "

 

그렇게.. 얼마  동안 이 둘은 숲을 걷다가 밤이 어두어지고,,

꼬마의 배에서 ( 꼬르르륵 ... ) 하는데..

 

「 잠시 여기서 쉬도록 할까... 」 소녀는 꼬마에게 주먹밥이 담긴 보따리를 던저준다.

꼬마는 주먹밥을 먹으면서 " 누나는 배 안고파 .. ? "

 

소녀는 살짝 웃으며.. 「 괜찮아.. 우린 물만 조금 마셔도 일주일은 버티니깐.. 」

그러다 .. 꼬마를 살짝 보더니.. 「 너 이름은 뭐니..? 계속 꼬마야 할수는 없잖아... 」

꼬마는 주먹밥을 먹다가 내려놓더니.. " 내 이름은 보리스야 보리스 진네만 누나는 ?? "

물으면서 소녀의 어깨부분에 Athena 라는 글씨를 보게된다.

" 그 영어가 누나 이름이야 .. ? "

 

소녀는 , 잠깐 고개를 내려서 어깨를 보더니..

「 이건 .. 조직 코드네임.. 」...

 

" 그럼 누나 진짜 이름은 뭔데 '' ? "

 

「 이스핀 샤를.. 」

 

꼬마는 방긋 웃으면서 " 와! 그럼 샤를누나네 ! "

꼬마.. 그래 보리스 의 호기심은 정말 끝이 없나보다.. 이번엔 소녀 .. 샤를 옆에있는

대검에 대해 묻는데.. " 누나 누나 .. 누난 여잔대 어떻게 그렇게 큰 대검을 들어 .. ? "

「 사실은.. 」샤를이 , 자신들의 조직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려는 순간..

 

숲에서 누군가 오는 잎사귀 소리가 들려온다.

갑자기 .. 샤를의 눈이 붉게 변하면서 주위를 경계하기 시작한다...

" 누나 무슨일이야 ? " 보리스의 뒤 덩쿨숲에서 갑자기 로우키 한마리가 뛰처나온다.

로우키가 돌진하여 보리스를 입으로 물려고하는순간 , 바로앞에서 샤를이 대검을 내려쳐

바람을 날려 로우키를 날려버린다.

 

로우키는 잠시 고개를 흔들흔들 하더니.. " 큭.. 니년인가.. 클레이모어란 녀석들이.. "

보리스는 뒤로 주저앉아서.. 다시 몸이 얼어 움직이지않는다.

" 인간 냄새가 나서 와밨더니.. 맛잇게 생긴 먹잇감이 둘씩이나 있군.. 크흐흐흥 "

 

이 로우키는 좀전에도 무언가 잡아먹고왓는지.. 입가가 붉게 피로 물들어있다.

그런데.. 이 로우키녀석 무언가 이상하다.. 보통 로우키는 이마에 별이 그러져있는데....

이 녀석은 이마에 별이아닌 달이 그려저있는 것이다.

 

샤를은 녀석의 이마를 보더니... 「 니녀석.. 진화했구나.. 」

로우키는 순간.. 사라지더니.. 샤를의 바로코앞에서 나타나.. 손톱으로 샤를을 찌르려한다.

샤를은 순간적인 순발력으로 .. 가까스로 대검으로 손톱을 막아냈지만..

로우키는 힘으로 대검과함께 샤를을 날려버렸다..

샤를은 그대로.. 나무에 몸이 부디친 후.. 바닥에 쓰러진다...

 

로우키가.. 샤를에게 다가가면서 보리스를 보더니..

보리스가 겁에 질려있는데....

" 크..흐.. 꼬맹이 넌 오늘 운이 아주 좋아.. 내가 오늘은.. 너보다 이 아가씨가 더 끌리거든.. "

 

그대로..  " 어디 맛좀 보실까 .. ? " 샤를의 배를 향해 손을 내려치려 하는데 ..!!

 

 

『 .. * 제 4 혼 을 기대해주세요 ^^ㅎ * .. 』

 

전체 댓글 :
5
  • 시벨린
    네냐플 내눈에띄이지마
    2010.09.27
    안돼 샤를~!
  • 이스핀
    네냐플 Minerva〃
    2010.09.21
    티치엘도 좀있으면 등장해요 ㅋ 코드네임 뭘로나올지는 비밀...?ㅋ
  • 보리스
    네냐플 마시멜로∂
    2010.09.20
    아...이름만 같은거려나요? 1화에서 샤를의 생김세 묘사때문에 티치엘인줄 알았었는데.하긴! 티치엘이 대검을들면...멋지겠네요(?)
  • 이스핀
    네냐플 갈래귀
    2010.09.18
    후덜덜 긴박감이 넘쳐여!!
  • 이스핀
    네냐플 Minerva〃
    2010.09.18
    흐음.. 등장인물들 이름 그냥 내가 지어내려다가 귀찮아서.. 테일즈위버 캐릭터 이름으루 쓰기로했다능 ㅇ_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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