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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
소설

Surring의 챕터(1)

네냐플 악마。데모닉 2009-11-04 22:49 828
악마。데모닉님의 작성글 1 신고

 

어느 날, 나는 깨달았다.

 

에피 2 캐릭도 에피1 챕터 깰 수 있다는 사실을…

 

그래서 말을 걸어보기로했다.

 

 

롱소드 굿나이트(독백?!)

 

「흠, 역시 낯익은 눈빛이에요. 전에도 당신과 같은 눈빛을 가진 모험자들을 본 적이 있죠.」

 

「자신의 운명을 어느 정도 눈치를 챘지만, 그리고 내심 각오도 하고 있지만, 그리고 사실 얼마든

 

지 답을 구할 수 있지만! 그렇지만 자기도 모르게 경계선상에 서 있고 선뜻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

 

고 있는?」

 

「여러분들 또한 자격이 충분하지만, 어쩌다 보니 기회를 얻지 못한 것 뿐이에요.」

 

(기회를 다시 내놔라!!)

 

「먼저 거쳐간 다른 모험자들의 이야기를 살짝 엿보는 것만으로도 지금의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

 

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군요.」

 

(내가 도둑? 엿보다니!?)

 

조슈아 폰 아르님

 

「도데체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건지…」

 

롱소드 굿나이트

 

「그럼 선택하기 전 한가지만 말해드리죠.」

 

 

롱소드 굿나이트

 

「이 잊혀진 모험을 하게 된다면, 경계선상에서 안 쪽으로 들어 오기 한결 수월해진다는 것, 이거

 

면 충분하겠죠?」

 

「자, 그럼 선택할 기회를 드리죠.」

 

여기서 다시 말을 걸어야 에피1 진행이 가능하다.

 

 

롱소드 굿나이트

 

「결심이 서신 거에요?」

 

「잊혀진 모험에 도전하실 건지 궁금하네요. 저라면 도전할 것 같은데 말이죠. 후후.」

 

(너같은 천재적이고 훌륭하고 뛰어나고 지적인 모험가가 되려면 해야 된다는 거지? 이미 많이 들어

 

더 듣기 귀찮은 말 후후...)

 

 

결국 선택을 한다.(1번)

 

롱소드 굿나이트

 

「잘 선택했어요. 후회하지 않을겁니다.」

 

「음, 어디보자… 우선은 큰 거북이 아니 거북 현자 엔피니온에게 볼일이 있겠군요. 지난 모험의

 

줄거리를 봤을 때요.」

 

(네. 이미 지겹게 봤어요. 엔피니온......)

 

「아, 중요한 정보! 엔피니온이 있는 산호 동굴다른 동료와 함께 해야 하는 곳이랍니다. 파티를 구

 

성하고 당신이 팀장이 된 상태에서 동굴의 입구로 진입하셔야 할 거에요.」

 

(네, 근데 잠깐, 왜 에피2 캐릭은 젤리킹 안하고 바로 엔피니온이야!?!?!?)

 

아무튼 이래저래해서 엔피니온을 쓰러뜨리러간 서링의 운명은?! 두둥!!

 

 

다음 잊혀진 모험에서 계속….

 

 

아, 참고로

 

= 대화

 

= 이름

 

= 내 생각

 

= 필자의 글

전체 댓글 :
1
  • 클로에
    네냐플 바르시믈레
    2009.11.05
    흠냐..님의 운명 : 엔피척살했습니다.퍼벅퍼벅.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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