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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일기장 - 37번째

네냐플 〃일진、〃 2009-11-03 21:26 566
〃일진、〃님의 작성글 3 신고

안녕하세요~ 마진이에요.

 

제가 안타깝게도 사냥을 그만두게됬습니다.(어처피 사냥 따위 하지도 않았지만)

 

본론을 말하자면 테일즈위버를 안하게 된거죠 하하 =ㅂ=;;

 

악마。데모닉 이 저 대신 친분들이랑 사이좋게 지내주고있는 것 같긴 한데, 뭐...

 

쨌든 본론으로 일기부터 할게요 ~

 

 

자 한번 용자의 무덤으로 오른 용자들! 한번 더 올라가는 후기 입니다!! 보상도 받았으니 이제 랭

 

킹 올릴까 하고 생각한 마진의 행동이였츰.

 

 

지름길 안타고 바로 가기로 했츰. 스매셔나 머거라 +_+

 

 

 

「콰광 쾅 쾅 쾅 쾅 …」

 

 

 

네. 3분이 지났죠, 다음 층으로 가서 이래저래 해서…

 

 

6-2층 왔더니 하는말. ↑

 

너무 까다롭잖아이거!!?!??!?

 

 

겨우 깨고 온 우리를 반겨주는 에밀리오. 현재 7-1층, HP 1 된 상황에서 2분 버텨라라, 이거야 식

 

은죽 먹기보다 쉽지 +_+

 

 

 

「1분 뒤,」

 

 

 

 

네. 무서워서 클아 착용한 마진이였습니다...

 

 

9층 가서 문제풀기.

 

아악 이 문제는 내가 4년 전에 대충 찍어서 맞춘 그 문제 아닌가(정답 3번)

 

 

현재 11층. 오라오라오라!! 다잡아주마!!

 

 

12층에 올라갔더니 왠 블랙홀이... 쿨럭; 호기심에 들어가본 커플.

 

 

................................이거 진짜 모은 사람 있음?

 

자, 대답은 뒤로 하고, 13-2층 ㄱㄱ !!

 

 

음, 아이템을 3종 이상 모으라는군. 얼른 모아주마 아다닷!!

 

<ㅡ결과물

 

..........................여...역시, 그냥 한번 더하는게 낫겠지? 하하;;

 

그러고서 다시 가운데 포털로 랜덤하게 가는 두 커플…

 

 

 

「하지만,」

 

 

 

 

이 13층 이후에 있는 일에

 

 

얼마나 큰 함정이 숨어있는지를,

 

 

두 커플은 그 때, 상상도 하지 못하였다.

 

 

과연 이 둘은 나중에 어떻게 되는 것일까?

 

- To be continued -

전체 댓글 :
3
  • 클로에
    네냐플 바르시믈레
    2009.11.05
    그 문장은 바로 악마씨.민트 였다 ㅋㅋㅋ[사실 저도몰라요]흐어어..근데 뭐지?용자챕터를 못한거생각난거.
  • 보리스
    네냐플 〃일진、〃
    2009.11.04
    ㅋㅋ 단순히 긴장이 아니라 호기심 마저 부푼다는, 제가 일기에 올린 어떤 한 문장에 다음 화의 내용이 담겨있음.(분노의 일기)
  • 막시민
    네냐플 농약맛제리
    2009.11.04
    .......................!!!!!!!!!!!!! 아니 이것은!!! 제 소설보다 훨씬 긴장되는!!!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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