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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진이에요.
제가 안타깝게도 사냥을 그만두게됬습니다.(어처피 사냥 따위 하지도 않았지만)
본론을 말하자면 테일즈위버를 안하게 된거죠 하하 =ㅂ=;;
악마。데모닉 이 저 대신 친분들이랑 사이좋게 지내주고있는 것 같긴 한데, 뭐...
쨌든 본론으로 일기부터 할게요 ~
자 한번 용자의 무덤으로 오른 용자들! 한번 더 올라가는 후기 입니다!! 보상도 받았으니 이제 랭
킹 올릴까 하고 생각한 마진의 행동이였츰.
지름길 안타고 바로 가기로 했츰. 스매셔나 머거라 +_+
「콰광 쾅 쾅 쾅 쾅 …」
네. 3분이 지났죠, 다음 층으로 가서 이래저래 해서…
6-2층 왔더니 하는말. ↑
너무 까다롭잖아이거!!?!??!?
겨우 깨고 온 우리를 반겨주는 에밀리오. 현재 7-1층, HP 1 된 상황에서 2분 버텨라라, 이거야 식
은죽 먹기보다 쉽지 +_+
「1분 뒤,」
네. 무서워서 클아 착용한 마진이였습니다...
9층 가서 문제풀기.
아악 이 문제는 내가 4년 전에 대충 찍어서 맞춘 그 문제 아닌가(정답 3번)
현재 11층. 오라오라오라!! 다잡아주마!!
12층에 올라갔더니 왠 블랙홀이... 쿨럭; 호기심에 들어가본 커플.
................................이거 진짜 모은 사람 있음?
자, 대답은 뒤로 하고, 13-2층 ㄱㄱ !!
음, 아이템을 3종 이상 모으라는군. 얼른 모아주마 아다닷!!
<ㅡ결과물
..........................여...역시, 그냥 한번 더하는게 낫겠지? 하하;;
그러고서 다시 가운데 포털로 랜덤하게 가는 두 커플…
「하지만,」
이 13층 이후에 있는 일에
얼마나 큰 함정이 숨어있는지를,
두 커플은 그 때, 상상도 하지 못하였다.
과연 이 둘은 나중에 어떻게 되는 것일까?
- To be continued -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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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바르시믈레2009.11.05그 문장은 바로 악마씨.민트 였다 ㅋㅋㅋ[사실 저도몰라요]흐어어..근데 뭐지?용자챕터를 못한거생각난거. -
네냐플 〃일진、〃2009.11.04ㅋㅋ 단순히 긴장이 아니라 호기심 마저 부푼다는, 제가 일기에 올린 어떤 한 문장에 다음 화의 내용이 담겨있음.(분노의 일기) -
네냐플 농약맛제리2009.11.04.......................!!!!!!!!!!!!! 아니 이것은!!! 제 소설보다 훨씬 긴장되는!!!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