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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처음으로 써보는건데요 그냥 심심해서 하는거니...뭐..쩝 그냥 손가는대로 쓸려구요
어쨋든 그냥 시작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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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억-!써걱-!
어디선가 들려오는 싸우는소리, 서양사람 처럼 노랗게 물든 머리에 하늘을 옮겨놓은듯한 연한 파란색의 눈동자, 하얀피부인것이 꼭 미소년(?)인듯 보이는 소년이 멧돼지와 치열한 전투중이었다.
"후아...후아...이놈의 멧돼지들...괜히..후아..사람 힘만빼게 하고 말이야..후아...;;"
움찔-
"……."
뭐야, 아직 살아있는건가? 아...안되는데 이미 지쳤는데 또 일어나면...!!
"……."
죽었구나. 다행이다...휴..한숨돌릴겸 나무밑에 앉아서 쉬어야지
털썩-
아아...여긴 어디냐...
아!..내이름은 루시안 성이 루고 이름이 시안...부모가 성이 루라서 어쩔수없이 루니까 뭐라하지마
이틀전만해도 집이었는데. 여긴어디냐고! 다른세계인거 같긴한데...왜냐하면 난 싸움도 지지리못하고 검도쓸줄모르고 운동신경도 없고...체력은뭐 깡으로 버티면 되는거니까 패스하자.
그런내가 멧돼지를 잡았다니..이해가 안되! 그보다 집에서 들고있던 장난감칼이랑 장난감 방패가 이렇게 강화되었다니..입고있는옷은 그냥 평범한 옷인데...맞으면 열라 아프다
"하아...."
집에 가고싶어라...
"이러고 있을때가 아니지..일단 아무데나 걸어다녀야지"
크르르르르-....
헉!뭐야! 또인가??? 여긴뭐 멧돼지만 살아?!?!미치겠네
"으아아악!!!"
응?왠 비명소리지?... 설마! 일단 가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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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써본것 뿐이예요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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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바르시믈레2009.10.30쪼금더써주세여 재밌겠당.. -
네냐플 농약맛제리2009.10.29흐음.... 루시안은 성이 루가아닌 칼츠아닌가요..? 뭐...그게 설정이시라면야... 그리고 너무 짧은감이 없지않아 있네요;; 그리고 현대용어라 해도 '열라'같은건 조금 과하지 않았나 싶어요;; -
네냐플 〃일진、〃2009.10.29현대 용어를 써서 루시안의 속마음을 표현한 방법 아주 재밋게 봤습니다! 조금더 길게 써주셨으면 아주 좋은 작품이 됬을텐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