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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노마라드 서버에서 활동하고 있는 보리스입니다.
처음 게임을 시작할 때 일을 쓰려고합니다. 게임을 하면서 나오는 상황도 글로 쓰면 좋을 것 같아서
이렇게 썼습니다. 그래도 엄청난 반전이 기대 될 테니, 많이 봐주세요.
참고로 이 소설의 줄거리는 테일즈위버 게임을 하고있는 한 유저에 대한 소설을 쓰려 합니다.
게임을 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갈등을 이렇게 적어놔봤습니다. 일단은 프롤로그를 보시고 소감을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필라이온 던전(1).
나는 언제나처럼 묵묵히 혼자 사냥을 했다.
테일즈위버를 처음 시작할 때도, 친구가 없어서 혼자서 게임만 했다.
밴디지 뱀프에게 마비가 걸려서 꼼짝못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힐이 날라왔다. 다시 밴디지 뱀프를 잡
고 뒤를 돌아보니, 티치엘 캐릭터 한명이 혼자 서있었다.
"안녕하세요, 저는 큐리에요~"
나는 그 소리를 듣고 잠시 멍해졌다. 내가 테일즈위버를 몇달동안 해봤지만, 이렇게 말 거는 사람은
처음 보았기 때문이다.
"저, 아이디가 이루큭이시니까, 이루님 이라고 불러도 되겠죠?"
나는 그 소리를 듣고 한동안 가만히 있다가
"네."
라고 대답했다.
큐리랑 나는 나이도, 시간대대도 거의 비슷해서 매우 친하게 지냈다.
그리고 라이디아에서,
"응? 1:1이 왔네? 큐리잖아? 무슨 일이지?"
"큐리 왜 1:1 했어?"
"저...이루..."
"왜 그래?"
"나... 테일즈위버 끊을게. 안녕."
이 한마디를 남기고 큐리는 나가버렸다.
-TO BE CONTINUED-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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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클라우드테일2009.08.21재밌겠다!!!열심히 써주세요! -
네냐플 youkill호욱2009.08.09전;ㅣㅁ 또다시 공부로;; 학원이 버스+시간표 합치면 10시간이에요 참나 그러고 숙제는 3시간 이상이고 뭐야 이거 ㅋㅋ 수고하세요 -
네냐플 농약맛제리2009.08.07새로운 스타일이네요!! 기대하겠습니다. 일진님!!^^ -
네냐플 달려라잇힝2009.08.06로맨스 계열의 작가이다 보니 로맨스 풍의 소설에 관심이 가네요. 아니라면 죄송하고요 ㅇ,.ㅇ 건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