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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테일즈를 처음했을 때..

네냐플 Love퍼플 2009-08-02 09:40 451
Love퍼플님의 작성글 4 신고

내가 테일즈위버를 처음시작 한 것이 고등학교 2학년 이었을 것이다.

 

바로 지금. 이 달에 말이다. 2005년 8월 3일쯤 드디어 테일즈위버가 무료가 됬다는 소식을 듣고

 

나는 세계의 문 앞으로 다가갔다. 예전부터 관심을 엄청나게 가졌던 나는 이 게임을 정말 좋아했었고

 

앞으로 계속 하겠다는 다짐을 잊지않았다. 수많은 시련도 많았다. 지금까지 키운 캐릭터 자그마치

 

 

아이디 총 7개 거기에서 6칸은 모두 다채웠다

 

총 42가지의 캐릭터들을 키운 것이다. 거기서 가장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캐릭터는 티치엘이다.

 

2번째는 이스핀 3번째는 나야트레이 4번째는 보리스 이렇게 쭉쭉 나갔다. 내가 키워** 않은

 

캐릭터들은 없었으며 엄청난 모험을 하였고 내가 고등학생때 만든 캐릭터가  바로 이 캐릭터

 

 

Love퍼플 이었다. 옛날에는 막 부주한테도 마끼고 그랬다. 그래서 최대로 키운게 27. 이 캐릭터

 

퍼플은 부주한테 마끼자마자 엄청난 사고가 벌어졌다. 부주가 클라드 재분배를 모두 다써버린것.

 

엄청나게 화가 치밀어 올랐고 부주에게 마끼지 않겠다고 하면서 나는 비밀번호를 바꾸고 몇년간

 

테일즈위버를 접게되었고 그 때 몇년 후 또 미련을 버리지 못한 나는 테일즈위버를 시작했다.

 

 

지난 4년동안 키운 캐릭터 퍼플 레벨이 91.

 

4년 간이다. ( 솔직히 말하자면 3년이에요 후훗.. 다른 캐릭터들도 많이 키웠기때문에~ )

 

부케가 레벨 62이다. 이것은 이스핀 샤를.

 

이것을 키울때도 카운터 스피어 이거 하나 배우려고 안간 애를 쓴게 한 두번이 아니었다.

 

 

다시 퍼플 옛 이야기로 돌아가면 내가 오를란느에 처음 접했을이유가 바로 이름이 예뻐서였다.

 

오를란느 라는 이름이 예쁘다는 그 이유 하나로 들어갔고 제일 싫어했던 서버가 하이아칸 이었다.

 

이름이 남성다웠기 때문에다. ( 그당시 내가 고등학생때 남성다운걸 싫어함 이유는 나중에!! )

 

그대로 튜토리얼을 시작했는데 그당시에는 젤리삐를 잡는 것이었다. 그거하나 못잡아서 쩔쩔

 

매었고 그것도 처음 시작했을 때 타입은 공격형 이었다. 보조형을 선택하지 않아 재분배를 깨먹은게

 

엄청났다.

 

 

그리고 열심히 키우고 친구라는 것도 많이 사겼다. 이때까지 남자친구와 헤어진 것이 약 50 번

 

이 캐릭터로 남친을 사귄게 50번 이 넘고 50번을 헤어졌을 것이다. 그당시 돈을 벌기 위해서 남친

 

한테 돈을 달라고 한 것이 목적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 한심한 노릇이었고

 

클럽이란 것도 알게되었다. 내가 가장 처음 접한 클럽이 ' 가을 ' 이란 클럽이었다. 여기에서

 

추억 정말 많이 쌓았는데 이윽고 클럽장님의 군생활로 인해 가을 클럽은 망하게 되었고 여러

 

클럽에 있었지만 추억은 그 클럽만큼 쌓지 못했던 것 같다. 그리고 내가 클럽을 만들었다.

 

하지만 며칠안되 어쩔수 없이 클럽을 해체했다. 그 이유는 Angel Moon 이라는 클럽이었는데

 

이름이 같은 클럽이 있었던 것이다. 순간 너무다도 당황해 사람들이 나를 욕을 하여서 너무 슬펐다.

 

 

그래서 다시는 클럽을 만들지 않겠다고 결심을 하였고 너무 길게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2009 년 3월에는 자이르 라는 분이 나에게 자기 클럽에 가입하라고 했다.

 

그래서 무심코 가입을 했는데 분위기가 너무나도 좋았고 거기에는 엄청난 폐인도 있었다.

 

 

그래 라고 나보다 2살어린 동생이었다. 자이르도 동생이었고 거기있는 사람들은 거의 다 나보다

 

나이가 어렸다. 그래 는 내가 처음왔을때 레벨이 81 이었고 부클럽장이었다.

 

 

그런데 5월.. 레벨이 벌써 200 을 넘겼고 엄청난 속도로 레벨업을 하였다. 사람들과 레벨업

 

내기를 하면 항상 그 아이가 이겼고 돈을 까먹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았다.

 

 

그리고 내가 테일즈위버를 5월에 접었다..

 

 

너무나도 슬펐고 아이들이 그리웠다.. 지금 들어와있으면 얼마나 기쁠까..?

 

라는 생각도 많이 했었다. 

 

 

 

 

전체 댓글 :
4
  • 티치엘
    네냐플 검은호수의악마
    2009.08.02
    전 클럽이름은 생각안나지만..클럽에 들어가곤 하면 클럽장들이 꼭 저한테 애정을 주시더라구요.ㅎㅎ.지금은 첼트루브왕가 라는 제 클을만들었지만...옛날이 그립기도하네요..그때 그 클럽장은 뭘하며지낼지..
  • 막시민
    네냐플 youkill호욱
    2009.08.02
    므므ㅠ? 전 그때가 초3일떄 인것같은데 ;ㅁ 잘모르겠네요 ㅋ
  • 막시민
    네냐플 농약맛제리
    2009.08.02
    언더그라운드.... 지금도 살아있는 클럽이죠.. 트레비조 서버의 언더그라운드 클럽에서 테일즈위버라는 게임의 시작부터 메트라를 넘는 등 굉장히 많은일을 하였지만, 지금은 연락두절이라죠...하하;;
  • 보리스
    네냐플 〃일진、〃
    2009.08.02
    전 처음에 레코르다블의 있는 클럽에 들어갔어요.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클럽장의 이름은 금강산이라고 똑똑히 기억해요 ㅋㅋ 금강산이라... 또 보고싶네... 득 많이했다고 자랑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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