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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
소설

노란머리의 소녀 (1.나르비크) 프롤로그

네냐플 Shany◇ 2009-08-01 09:43 388
Shany◇님의 작성글 2 신고

"니?"

 

"하니?"

 

"원하니?"

 

"??"

 

"의힘을."

 

"원하니?나의힘을"

 

"??"

 

"나의 손을잡아줘 티치엘."

 

"누구??"

 

"나야나?"

 

"누구지?"

 

"나야나 그 목소리."

 

"!!!"

 

"꺄아아아아아악!!!!!!!!!!!1"

 

"아..꿈이엇구나."

 

"..."

 

"티치엘?"

 

"가야지 나르비크로"

 

"아.네!!!"

 

"자꾸 그꿈을 꾸게되"

 

"근데 그 하얀머리의 남자는 누구지?"

 

"윽,.머리가.."

 

털썩

 

"여러분 대마법사 티치엘을 소개합니다?"

 

"와? 우와? 대마법사 티치엘이다?"

 

"이상해 이사람들 정신이 나간것 같애!!"

 

"와? 신기하다? 느낌표를쓰네?"

 

"무서워.. 꺄악!!!"

 

"(참자 이꿈으 끝을 보고싶어..)"

 

"니?"

 

"(그장면!!)"

 

"하니?"

 

"원하니?"

 

"그힘을"

 

"원하니?"

 

"아니!!"

 

"그렇다면"

 

"사라져 줄게"

 

"그런데 언젠간 필요할때까 올꺼야.."

 

"필요없어!! 흑마법따윈."

 

"그래 난간다 백마법사."

 

"윽!"

 

"뭐야 여긴.. 어디지??"

 

"그거는 니가 백마법을 얼마나 다룰수잇느냐를 시험하는거다 통과하면 내가 포기하마"

 

"... 비겁해!!"

 

"뭐가 비겁해? 니능력을 시험하는건데.."

 

다음 편의 계속

 

전체 댓글 :
2
  • 막시민
    네냐플 youkill호욱
    2009.08.01
    이분 친척?
  • 티치엘
    네냐플 Love퍼플
    2009.08.01
    샤니씨네요.. 편의가 아니라 편에 입니다. 그래도 많이 느셧네요 하지만 대화밖에 없다는거 해설 꼭 넣어주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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