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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파란머리의 집사가 쓰는 웃긴사연

네냐플 ●Shany 2009-07-31 12:22 558
●Shany님의 작성글 3 신고

안녕하세요 ●Shany입니다

오늘은 내친구한테 있던 웃긴 사연 세가지를

들려드릴 겁니다

첫번째사연

내친구도 텔즈위버를 합니다

그친구도 저와 같은 란제입니다

근데 그친구가 저보다 레벨이 훨씬높습니다

그런데 웃긴게

돈이없는것입니다

한번은 누가떨친거 먹고 자기가 안먹은척 햇습니다

제가 말한다고 협박하니까

하는소리가

너 눈알뽑히고 싶냐?

다음부터 집밖에는 나가 본 적이 없네요

무서워 뭐야 내친구..

두번째사연!

이번엔 제사연 입니다

요즘에 제가 소설쓰는게 좋아서 한거번에 올리고 싶엇지요

근데 처음편 댓글보니까

하기싫어졋습니다

위에거 욕아니라 칭잔도아닌 칭욕입니다

점수도 꽤않좋고 조회도 별로엿습니다

점수가 3.5점이 뭐가 않좋냐고요?

다른것들은 5점인데..

심지어 초딩이 알아먹기 힘든 설명이 종종 있습니다

세번째사연은

TV입니다

요즘 광고가 정줄놧나봅니다

완전 조석입니다

광고는 차라리 그림못그리는 놓치마 정줄 작가 한테 맞기는게 훨신낳습니다

전차라리 정줄논 광고보는것보다 박지선한테 장가갈렵니다

전체 댓글 :
3
  • 막시민
    네냐플 농약맛제리
    2009.07.31
    소설을 많이 쓰고싶다 하셨는데.. 그럼 한편에 길게 1주일에 한편씩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뒤에 글들이 밀려버리기 때문이죠... 이건 저희 모두 지키는 규칙이니 꼭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 막시민
    네냐플 농약맛제리
    2009.07.31
    퍼플님께서 지적해주신대로 고치시면 좋구요... 거기에 스토리 구성이 별로 뛰어나지 않다는거 지적해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저희 소설방의 규칙을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 티치엘
    네냐플 Love퍼플
    2009.07.31
    아. 초등학생이셨구나 ㅋ 그럼 그렇게 쓸만하네요. 제 부주가 제일 먼저 쓴 글이 테일즈학교 였는데 형편이없다는 ㅋㅋ 그래도 스토리는 재밌었어요 . 하지만 제가 말한거 수정하면서 쓰면 괜찮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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