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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지렌지의 모험일기#1

하이아칸 렌지렌지 2009-06-14 13:29 527
렌지렌지님의 작성글 1 신고

6월 13일 날씨:

처음으로 테일즈 위버를 시작하였을때는 걍

키보드로 하는 건줄 알았는데, 마우스로 하는 겜이었다는 것을

고속도로 구만리 까지 와서야 알아버렸다..

 

그래도 이왕하는거 마우스질이나 배우자고(?) 그냥시작하였다.(아효....._)

 

-산넘어 산...-

사실 인간 본능 상, 느린것을 무지무지 싫어하는 나이기 땜에

장검이나 창은 거의 안드로매다로 날려버릴정도 였다...

그런데, 다운로드 받으면서  캐릭정보를 보는 순간...

 

낚였어 , 병아... 물고기 왈

어찌된 일인지 테일즈위버에는 장검이나 채찍아니면...마법사였다는 것을

알아차렸으나  이미 겜은 실행이 되고 잇었다.....

결국 고민 끝에 장검쓰는 얘..(이름 뭔지 모름)로 하게 되었다.

 

그리고 듀토리얼을 본 순간,

클릭클릭클릭클릭클릭클릭클릭클릭클릭.....

간신히 끝낼수 있었다...

그리고 겜방법을 모르니 일단은 사립학굔가 머시기 하는 곳에

입학(?!)했는데...

이게 왠 몬수타 (몬스터)......

어쨌든 교장처럼보이지 않는 인간에게 수업을 들엇는데...

수업이 아니라 X개 훈련이랄까???(그 인간 자체가 좀....)

 

암튼 브렌느할아버지  한테나 가보라는 임무(는 개뿔...)를 받고

간신히....(바로 옆에 있는 것을 모르고..) 갔다....

그리하여 브렌느 할아버지

딸기 시럽 40개, 키위시럽 40개 구해오기....(당췌 이해가..)

그리하여 생각을 한 결과....보험이라도 추천을.....

 

-불덩이가 둥실둥실~-

일단은 사냥터라도 갓는데...이게 왠일인가...

귀여운 불덩이 들이 날아다는 것이 아닌가?!(피켈인가?하는...)

물론 예외는 아니지....

써걱-

 

소리를 내며 떨어진 것은 시럽들.....

것두 한번에 5개씩!!오옷!

게다가 어떤 님이 줍지 않은 것도 합하니 무려 300개....(이 득템...)

여캐라서 그런가 운수한법 째진다~

(뭐라할때는 언제고??)

 

End....

 

전체 댓글 :
1
  • 보리스
    네냐플 〃일진、〃
    2009.06.14
    장검이아니라 세검이라고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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