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냐하하하...(이 멘트 이제 지겹다)
뭐 어때 사람들이 내 일기를 보고 그나마 재밌게 봐주는것 만으로도 만족해야지. 냠냠
어느새 1800:1로 뛰어오른 캐쉬?!!! 아이러니한...
그린츠 광산(3)에 놀러갔다. 역시 백법은 여기서 못버티는군... 이제 4층가자 >_<
대당 1342라... 총 5번 치니까... 1300 x 5 = 6500... 내 풀체가 4000이고 클레이아머가 1000이고 그렇
다면 내가 저 공격 다 맞앗을때 살 확률을 0%... 게다가 배리어까지 걸려있는데 1300?!! 말도안되는
데미지잖아 !!
만세(으응?)
날비에서 지나가다가 어느새 보니 내 펫이 2마리가 되어있었다... 어느게 내펫? ㅇㅅㅇ...;;
좋아! 이젠 몰이다 !!
헉 헉... 나... 죽는거? 라고 생각했을때. 띠리링...(!! 드디어 득이 온건가 !!)
...이거... 얼마일까...(10만원 될랑 말랑 할것 같은데...)
새로 들어오신 우리 클럽원. 자기 입으로 강철의노인술사라는데... 地계열 스킬은?...
아스트로 귀엽다 *ㅇㅂㅇ* / 얘도 귀엽다 >_< / ... 솔직히 얜 좀 아니다...키다리는 좀...
이제 의지클의 시대는 끝났다.(응?) 새로운 테러클. 아르테미스의 등장 !! 과연 실력은?
구경하러갔다 이게 뭡니까...
그리고 오랜만에 만난 친분. Thea . 회사에서 일하시느라 자주 접속을 못하신대요. 유유,,,
... 접속했더니 이게 뭐임? 1월 1일 0시 8분... 시계 제대로 고쳐주셈 ㅠㅠ(이미 고침 ㅅㄱ<퍽퍽)
※잡담 코너 : 이제 점점 일기 쓰기 힘들어짐.
? : 왜?
내가 요즘 사냥을 잘 안해서 125 언제 찍나 고민중...
? : 뭐 그럴때는 역시 노는게 최고겠지.
또 고민이 하나 있는데
? : 뭐지?
요즘 우리 클럽 다른사람들에게 원한 많이 사나봐 ...
? : 누구한테?
그게... 꼬물꼬물 클럽원중 한명인데 렙 177의 티치엘이 우리 클럽에 원한 품었대... 근데 자기가 자
비 베풀어준대나 뭐래나. 클장만 죽이겠다는거야... 아이디가 라실님? 어쩌구저쩌구 ...
? : 정말?
그나마 클장만 죽이겠다는게 다행이지. 괜한 클원들까지 안말려서 다행이야.
? : 네가 클장이잖아.
자 그럼 오늘로 일기를 마치겠습니다.
? : 어이 잠깐!!
- 전체 댓글 :
- 3
-
네냐플 youkill호욱2009.05.09ㅜㅜ 돈 딸리는데 캐쉬값은 올라가고 악순환..? -
네냐플 PSG2009.05.08포션값->바인딩 돈벌기->레어가 진리 하지만 전 진리를 실천하지 못한다죠 -
네냐플 농약맛제리2009.05.07하하하...저도 요즘 고민이 하나 있어요. 렙은 접속하는 날마다 꼬박꼬박 올리기는해서 지금 134다만.... 문제는 진짜 포션살돈이 없어졌다는...ㄱ-;;;; 백법델꾸다녀야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