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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소설

1편 친구들의 유혹...

네냐플 깐데골라까 2009-04-19 05:45 480
깐데골라까님의 작성글 2 신고

요즘들어 친구들과 같은게임을 하는것이 별루 없어서 함께 PC방을 가도

서로 따로게임을 했다...

그리고 어느 날... 친구 두명이 테일즈를미리 시작하였다...

레벨 두명다 55

친구(꼬우면까든지): 우리 다시 이거 같이하자

친구(까래서깠는데): 그래~ 그동안 우리 너무 따로 노니까 재미없었던거 같아 같이하자

우리전부 노템으로 시작했어...

나(깐데골라까): 요즘 RPG에 흥미를 잃어서 몇일 않할꺼 같은데... 가끔식은 해볼생각은

있다

그리고 ... 친구녀석이 우리집으로 와서 테일즈를 설치해주었다...

-_-; 어쩔수 없이 캐릭생성을 하였다...

루시안!!

처음에는 초보맵에 유저들이 안보여서... 조금 심심했다 그리고 오후쯤에 다시 접속하였다

그런데 유저는 조금밖에 안보였다

나르비크... 나르비크 가는길을 까먹었는데... 꼭 가고싶당...

나는 다른 유저들에게 여쭤보려고

님!~ 님아~ 막군님!~~ 하고 외쳐보았다

그리고 어느 이스핀님께서 친절하게도 마을상점에서 워프를 시켜주는 카드가 팔고있다는

정보를 알려주었다

이스핀유저 : ㅅㄱ

나(깐데골라까) : 님은 1004예욤 ~ ^ ^

이스핀유저 : 밑에 보세요...

나는 밑을 보았다...

초보를 돕는 미덕을 보여주세요란 글씨가 보였다...

나(깐데골라까) : 헤헤... 님은 참 좋은사람이예요... 감사 합니다 ^ ^

이스핀유저 : 그 글씨보여서 말해준건데...ㅋㅋ

순간 난 꼭 고수가 되겠다는 결심을 하였다...

워프카드를 가지고 나르비크에 도착하였다... 그곳에는 많은 유저들이 있었다

그러나 옛날과는 달리 수다떠는 유저들은 보기 흔치 않았다

그런데 그 순간 잊고 있었다... 라이디아 워프기록을 않찍고 온것이었다...

...................... 그 다음은 나중에 ㅋㅋ

전체 댓글 :
2
  • 막시민
    네냐플 농약맛제리
    2009.04.19
    ........?
  • 시벨린
    네냐플 赤龍
    2009.04.19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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