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안녕하세요~ 테로어드군요..
정말이지 간만에 테일즈작가방에 와봅니다ㅎㅎ..
일년전에 와서 얼마활동도 안하다 갔는데, 지금와서 이런말을 하니 뭔가 엄청 찜찜하고 죄송하군요...
요즘뭐 나이가 $%살이다 보니 공부도 신경쓰이고 시간도 그다지 많이 않아져서 ...
(핑계참 뭐하네!)
언제적인지 이제는 잘 기억도 나지 않지만, 퍼플님이 외국으로 가신다는 말을 마지막으로 저도
그쯔음 접었던거같습니다. (아니뭐.. 그렇다고 상관은 전혀없음, 어디까지나 우연히...)
나름 장래희망이 (로망이겠지만..) 소설가로서 살고싶었는데.. 솔직히 소설에 대해 공부건 뭐건..
그냥 끄적끄적하다 마는수준이니 꿈도못꿀일이고,.. 2년동안 스토리만 생각하다가 거의 포기상태까지 와버린 저네요. (이야기가 어디까지 새버리는건지..)
아 뭐 본론은 오랜만에 왔지만 아는 아이디분들이 상당히 있었습니다.
게다가 새로운 분들도 많이 있었지만, 몇번 봤던 분들도 상당히 많이 보여서 무언가 반가운기분이 드네요 ^^
첫 게시글을 본게 퍼플님의 사연/일기 라서 그것을 보고 저도 글을 쓰다만적이 한두번이 아니라
상당히 죄송하게 생각하네요, (뭐...조회수는 1이라도 올랐으니 누군가 봤을테니까..?)
뭐 그런고로 소설을 쓰지는 않기로 했습니다. 아니, 쓰더라도 확실히 끝까지 쓴다는 자신이 없
으면 쓰지 않겠다고, 저혼자 다짐합니다(...)
아하하하하.. 그냥 인사글이었구요.. 뭐 그래도 자주 댓글정도는 달도록 노력하겠죠?? 아마..
모두들에게 즐거운 밤이 되기를..
ps: 하아.. 영어듣기 뭔소린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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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카르시에나2009.04.24왠지 닉네임이 낯익은 분;;; 혹시 저랑 닉네임 비슷한 분 알고 계시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