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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를란느 공녀는 어느날 사라졌다.
그 이후로 오를란느는 혼란에 빠진 상태이다.
옆 나라 아노마라드에 의뢰를 하기도 했지만 불가능했다.
옛날로 돌아가보자....
전에 예프넨 진네만 이라는 왕자가 책봉을 받을때였다.
별탈없이 진행되었지만 갑자기 반란이 일어나 책봉을 못받게 되었다.
예프넨 진내만이라는 왕자는 성 절벽에서 떨어진 후로 실종되었다고 한다.
나 같은 귀족들은 보통 현제 사람들의 생활이 어떤지 조차 알수없다.
하지만 나는 다르다.
왜냐하면 나는 집을 탈출해 여행을 떠날것이니까.
그때 누군가 나에게 말을걸었다.
"안녕하세요."
"아....네.."
"생일의 주인공 이신대 왜 이곳에 혼자 계시나요?"
"아닙니다. 곳 들어가겠습니다."
저분은 클로에 다 폰티나.
아노마라드의 공녀이시다.
나의 가문은 유명해서 이런 사람들도 많이오고는 한다.
"떠날꺼야?"
"터날꺼지?"
"그렇다면 나도 같이갈께 정령으로서"
"그럴 필요까지는 없어. 나 혼자도 충분하니까."
"너는 나와 계약했잖아."
"강해지는 조건으로."
"그건그래."
이 여자는 벤야.
정령이다.
떠돌이 정령인데 어떤 사정때문에 나의 곁에 있다.
"알았어...."
"밑에는 바다....뒤에는 파티장...."
"어떻게 할꺼야?"
"쉬운방법이 있어."
"촤악!!"
난간 가운데에 구멍을 내었다.
"그냥 뛰어내리게?"
"그런샘이지."
난 꼭 여행을 해보고 싶었다.
그러기에 더더욱 떠나보고 싶다.
내가 알지 못하는 곳으로....
"파티복은 벗어야지."
"응"
펄럭 소리와 함께 양복이 땅에 떨어졌다.
"잠시만요!!!"
"!?!?!?"
"들킨건가?!"
난 뒤를 돌아보았다.
"잘가요....언젠가 다시 만나도록해요."
"네..."
나는 그냥 밑으로 뛰어내렸다.
그리고 2층에서 또다시 뛰어내려 1층 까지 왔다.
그리고 전속력으로 호위기사들을 뚫고 달렸다.
그냥 달렸다.
다리가 끊어질 정도로 달렸다.
달리기도 못하는 내가 달렸다.
다리에 쥐가나는데에도 달렸다.
아픈데에도 참고 달렸다.
버텨야 한다.....
'!?'
순간 클로에 공녀가 보였다.
기억속에서의 공녀...
어서본 걸까?
몰르겠다 일단은 달리자.
잡히지 않는것이 최우선
이곳은 초원이다.
그러므로 눈에 잘뛰기 때문에 숨을곳이.....
있다!?
갈대밭이 보인다....
"하아...하아...일단 들어가자..."
"바스락!!"
뛰지도 않고 무릅과 손바닥으로 기어갔다.
"얼른 찾아!! 못찾으면 우리는 끝이야!"
"넵!!"
움직임을 멈추고 칼집을 빼지 않은 상태에서 허리에서 뽑았다.
"바스락!!......바스락!!!..."
여기저기서 소리가 난다.
"빨리 찾아!!"
"투욱!!"
갈대밭 사이로 발이보였다!
"후웅!!!"
"퍽!"
허리를 가격하여 호위기사를 쓰려트렸다.
"하아.....벤야...."
"힘들어?"
"어....좀 도와줘...."
"하지만....딴사람이 될텐데?...."
"각성을 쓰게되면..."
"일단은 살고봐야지..."
"알았어 너의 의지가 그렇다면...."
주위에 보라색 마법진이 생긴다.
나는 다른사람이 될것이다.
가면을 쓰고 살기위해 발버둥을 칠것이다.
오직 살아서 세상을 여행하기 위해.....
"파앙!"
"후우웅!!"
엄청난 바람소리와 함께 갈대밭은 전부 고개를 들지 못하고 있고
나의 의식은 점점 사라져 가고 있다.
"하하하하하하하하!!!!!!!!! 역시 나를 못부르고는 너는 약해빠진 ***다!"
"??......도련님?!"
"뭐야 이것들은?!"
"이것들을 처리해달라는 거냐?"
"아니 죽이지는 말아줘....나의 부왕이 그렇게 말하고 있으니까."
"까불지마."
"훗. 오랜만에 몸좀 풀자!! 하하하하하!!"
"인피니티!!!!!"
주변에 마법진이 그려지면서 하늘이 검은색이 되었다.
이놈은 이대로 전부 죽일생각인가?
"푹!"
땅에 검을 박아놓고 그대로 주문을....
정령의 기
영혼의 기.
원혼의 기.
이 셋의 기는 하늘에서 내려준 기.
원혼의 의하여 멸하라!!!
"콰아아아아!!!!"
마법진이 그려진 곳에 엄청난 폭팔이 일어나고 호위기사들은 흔적도 없이
재가 되어 버렸다.
나는 볼수밖에없었다.....
내안의 악마가 하는짓을....
막을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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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youkill호욱2009.02.27음. 제리님과 비슷하게 1인칭 시점이시긴한데 뭐라그럴까. 너무 들어내시는것같군요. 그러니까.... 음.. '!'가 많다던가... 음.. 표현하긴힘들지만 뭔가 좀 읽기가 힘들군요.ㅜ -
네냐플 농약맛제리2009.02.27이거 제가 위협받는데요...ㅋㅎㅎ... 소설 잘쓰시네요^^ 그리고... 저와 같은 1인칭 시점소설이시네요.ㅎㅎㅎ 으으음....저기, 배경 소리에는 큰따옴표를 빼는게 어떨까요?? 뭐..토양님 소설이니 토양님맘이지만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