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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학교
1부 제 1화 survivor 생존자
"아, 줴길 장난하나 지금."
섀도우&애쉬에서 의뢰를 받고 오는 길
갑자기 이상한 폐허같은 곳으로 텔레포트 된 이유는 뭐냐고.
역시 그사장은 믿을게 못됬어.
인상을 찌푸리며 등에 감춰진 칼날이 갑자기 푸른 빛을
연발하자 막시민은 헝겊 속에서 그 검을 꺼낸다.
그러자 기다렸다는 듯이 막시민의 뇌리에 언뜻 스쳐가는 목소리.
뭐라고 말하는지는 알 수 없었다.
테일즈위버 말이 아니였으니까.
그 말이 조금씩 귀 바깥으로 사라져가자 빛을 바래던 칼도 원상태로 돌아왔다.
"뭐야. 그렇담 지금까지 그 말들은 다 이 칼이 한거란 말야?"
-막시민, 이상한 학교의 첫번째 학생으로 소환되다.
*
"이런거야 식은죽 먹기죠."
오를란느의 유일한 대공 작위 후계자라는 것을 숨기고 용병으로 들어온 이스핀 샤를.
그런 그녀를 바라보는 또 한명의 의미모를 자.
"막시민 리프크네라…"
이스핀의 입가에 누군가의 이름이 새어나온다.
그리고 그녀의 총명한 눈동자가 오늘따라 더욱 빛이난다.
"의뢰는 받도록 하죠 하지만, 보상을 염두하고 말한다는 것을 잊지말아요."
아무 말 없는 자를 바라보던 이스핀은 고요히 두 눈을 감는다.
그리고 의뢰를 해결하려 눈을 감는다.
솨아아-소리가 벽에 부딪히며 울림소리를 낸다.
-이스핀, 의뢰를 받고자 이상한 학교의 두번째 학생으로 소환되다.
*
"밀라언니가… 밀라언니가 사라졌어요!"
펑펑 눈물부터 쏟아내는 그녀, 티치엘.
또 다시 시작되는 과거의 엄습에 그녀는 좌절하고 만다.
그리고 그런 그녀를 뒤에서 지켜보는 루시안 칼츠.
그의 눈동자가 처음으로 진지함이 묻어난다.
그러나 그건 아무도 알 수 없었다. 몇프로의 진지함 뿐이였으니까.
곧 티치엘의 눈동자가 홀린 듯 동공이 흐려졌고,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는 듯 조용히 입모양만 움직인다.
환각(幻覺)속의 진실.
루시안이 예상했던 데로 티치엘은 곧 사라졌고,
루시안도 누군가와 대화를 나눈다.
'소중한 무언가와 거래를 원하는 자' 대화를 나눈 자의 이름은 그 것이였다.
"따라가길 원하는가? 위험할지 모른다."
"…위험할 지언정? 하하. 제게 위험따위란 없다구요."
더 말하려는 그의 말을 잘라먹고 루시안이 내논 것은 그가 아끼는 하모니카였다.
"제게 위험한 것은, 저것 보다 더한 것은 없다구요."
티치엘이 사라진 쪽을 조용히 바라보는 루시안.
그리고 하모니카가 빛을 내며 사라지자 루시안은 언제 있었냐는 듯 순식간에 사라졌다.
-밀라…어딘가로 사라지고
티치엘, 먼저 소환되고 루시안 네번째 손님으로 이상한 학교에 입학하다.
+
테섭하는데 지역서버때문에
소설이나 쓰렵니다.
어제 난동부렸던 글은, 싹 지웠답니당.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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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youkill호욱2009.02.05아아? 소설이 조금 이상하네요? 이상한 학교라서 그런가?? 뭔지모르게 전 느낌이 그런데요? 고死을 봐서 그런가 ㄷ? -
네냐플 농약맛제리2009.02.05으으음...그럼 6번째줄에서 말이죠..'막시민은 헝겊 속에서 그 검을 꺼낸다.' 이런 부분은 막시민은이아니라 막시민이 가 조금더 맞는 문법입니다. 이런식으로 조금만 신경쓰시면 좋은 작품이 될거같네요.^^ -
네냐플 Love퍼플2009.02.05조용한날님. 솔직히 소설에 비속어가 있으면 다른 어린 작가분들이 보면 그걸 배워 먹을수도 있기때문에 교육성 좋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내용은 상상력이 많으셔서 조금만 더 노력하면 좋은 성과 얻을수있다고생각합니다. -
하이아칸 조용한날2009.02.05비속어는 수정했지만, 문법이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제가 잘 모르는 부분임으로 직접적으로 지적해주셨으면 합니다. -
하이아칸 조용한날2009.02.05비속어라고 해봤다 처리되는 것이 있기에, 그리고 소설에 비속어가 있다고 그 것이 소설에 미치는 영향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문법도 당연히 소설작가가 아니기에 맞지안는 부분이 있을 수 있구요 ^^; -
네냐플 농약맛제리2009.02.05......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별루입니다. 이작품. 소설에서 비속어가 그렇게 많이나오고, 문법도 잘 않맞고.... 평은 좋지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