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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재목없는단편소설하나

네냐플 잇핀★ 2009-01-31 22:07 788
잇핀★님의 작성글 2 신고

말머리 선택도 할께없고.. + 이스핀 패션 시뮬돌리다가 아이디어가 나온... 이상해도 그냥읽어주세요

-소설 10편정돈 읽어보시고 태클걸어주시지요 (인터넷소설 제외but예외잇음) + 내용이 먼치킨 소설이될수도….

-무댓글이면 미워함 + 저는 SP소설쓰는인간이라 잘못쓸수도겟네요

                                                        

                                             ↑요것 때문에 쓰게되버렷네요

 

             

 그녀는 순백의 검과 큰 대검을 휘둘르며 척살을 하며 다니는 암살자엿다.

하지만 왠지 그녀에게는 암살자에게서 느낄 수 없는 다른 무언가가 느껴졌고, 나는 그 무언가를 알아내기 위해 지금은 그녀와 함께 정부의 중요 인물을 척살을 하는 임무를 받고있다.

 "잠시 좀 셨다가죠"

8시간째 숲을 걷고 있엇다. 하지만 그녀는 힘들지도 않은지 게속 걷고.. 결국 남**만 내체력이 바닥나서 주저 앉아 버렷다.

 "네"

 그녀는 어느날 갑자기 작은 레이피어와 대검을들고 나타났다고 한다.

대검으로는 마법을 쓰는 자들의 공격을 막고 레이피어로 빠르게 적의 뒤로 돌아가 적의 숨통을 끊었다.

방패도 쓰긴햇지만 무슨 이유에선지 공격을 막을때는 쓰지 않았다.

사람들은 그녀를 '殺 歌 ' 라고 불렀다.

노래를 하듯이 자연스럽게 적을 죽인대서 붙여진 이름이랄까….

물런 그런 이름이 붙은뒤로는 그 이름을 자기 것으로 만들고자 그녀를 죽일려고 하는사람도 꾀 많아졌다.

 하지만 많아지기만 했을뿐 그녀에게는 모두 당할 수 없었다.

그녀의 遡劍에 한번찔리면 찔린 부위가 얼어버리고 그상태로 몇분이 지속되면 온몸이 얼으면서 결국에는 죽는다.

그리고 방어용으로 쓰긴하지만 대검에도 맹독이 묻어있어서 대검에 베이면 독이 퍼져 죽는다.

 이렇게 잡 생각들을 하다보니 어느새 쉰지도 30분여가 지났다.

시간을 다투는 일이니 슬슬 다시 갈때가 됫으리라..

하지만 그녀는 이미 누워서 잠을자고있엇다.

'벌써자는건가…. 뭐, 한동안 걷기만햇고 쉬지도 않고 일만 했으니….'

께우기도 미안하니 잔김에 쭉 자기로하고 누웠다.

숲의 하늘은 반짝거리는 작은보석들이 박혀있듯이 멋진 풍경을 연출해냈다.

 

일어나보니 아직 그녀는 자고있었다.

'그렇게 일이 힘들었을까….하지만 이제 가야 할때가 왓어'

"저기요? 그만 잠자고 이제 일을 해야죠?"

라 말하며 그녀를 살짝 밀었더니 힘없이 밀려갔다.

…?

자세히보니 얼굴은 창백했고 그녀의 대검이 어디론가 사라져있었다.

"서…. 설마.."

그때 주위에서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이 10명이 조금 넘는듯한 사격 부대가 나와 그녀의 주위로 왔다.

"감히 우리의 주인님을 죽일려고해? 그 벌로 거기 그 여자가 죽은거다"

…아아아 죽은게 맞는 것 일까?...

"자 빨리 무기를 버려, 그럼 목숨만은 살려주지"

….아무런 행동도 취할수가 없었다.

그녀가 죽다니…. 누구보다도 강햇던 그녀가 이렇게 허무하게 죽다니….

실의에 빠진 나는 결국 그들에 의해 무기를 놓치고 말았다.

결국 그녀도, 나도 이렇게 죽는걸까..

 

-뭔지모를 상태로 글씨가 이상하게 변화되어  한편으로 다쓸려고햇지만 다못쓰겟네요 댓글없으면 안쓰겟어요

2편이 마지막편.이 될듯..?

전체 댓글 :
2
  • 막시민
    네냐플 농약맛제리
    2009.02.01
    우음.. 소설면으로 봐서는 썩그리 나쁜편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행동의 표현이 뛰어나신거 같네요.^^ 왠지 퍼플님과 단편작가간의 경쟁이 일거같은데... 두분다 진정하시구요...ㅋㅎ
  • 티치엘
    네냐플 Love퍼플
    2009.02.01
    왠지 단편이라지만 너무 짧은 듯 합니다. ^^ 그리고 너무 허무해도 허무하네요 ㅋㅋ 그리고 댓글없으면 안쓰겠다. 그만큼 님이 잘쓰시면 저희가 댓글을 달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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