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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소설

방황하는 8명의 용사들(5)

네냐플 이웃집라이토 2008-12-13 08:38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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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이름은... 윤...돌..팔이야 "
루시안 : 윤돌팔이??  특이하다 그게 성이야? 이름이야?
돌팔 : 윤 이 성이고 돌..팔이 이름이야.
막시민 : 돌팔이? 돌팔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팔 : 웃지마!!!!       
                       ㅈㅅ 이름 돌팔이 아님 /ㅅ/ ㅠ

 

시작 할꼐요 /ㅅ/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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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깨어나보니 이런곳이였고 이런곳은 처음이니 도와달라? "
길게 설명한 이야기가 단순하고 간략하게 정리한 그는 "당신들 매기고 재울 곳 없어!"
라고 단호가헤 말하곤 쫒아낼려고하자
이스핀이 " 돈은 저희가 있는한에서 드릴께요! " 라고 말했다.
옆에서 막시민이 궁시렁 거리긴했지만 그의 말을 무시할뿐이였다.
"그렇다고 너희가 쓰는돈이랑 우리가 쓰는 돈이랑 같을리가 없잖아?"
티치엘 : 오다가 시계랑 악세사리 많은곳에서 여기 돈으로 바껐어요!
"흐흠..?  그래?.......... 얼마정돈데..?"   왠지 넘어올듯한 분의가 였다.
티치엘 : 여기돈은 어떻게 세는지 몰라서요 얼만진 몰르겠어요
막시민 : 저기..아니..댁..아니 당신! 부르기 힘들거든 이름부터 좀 말해봐 여기 돈 시세도좀 알고
그는 별로 수상한놈들에게 알려주기 싫다는 눈치로
" 일단 돈은 숫자그대로 1000원 5000원 10000원이있고 수표라고 또있어 흠..
  그래 단순하게 사탕은 1000원으로 살수있고 동전이라고 동그란 주화로 거슬로받을수있고
  가격으로 정확하게 말해주기 힘드니까 알아서 하고 내 이름은  윤현 외자야"
보리스 : 흐흠.............
루시안 : 윤현??  특이하다 그게 성이야? 이름이야?
현 : 윤 이 성이고 현이 이름이야.
막시민 : 이름은 됬고 아노마라드에 어떻게 가는지나 말려줘!
현 : 그런곳 이세상에 없거든!..(아마!) 그리고 왜 반말이야! 나 이례뵈도 23 이거든?
막시민 :.... 미안하지만 이 아줌마는 서른이거든! 그리고 왜 없어!!
밀라 : 누가 아줌마야! 그리고 서른은 커녕 25도 안넘었거든!
나야 : 난 열다섯
보리스 : 전 보리스라고합니다. 나이는 17세 이고요
시벨린 : 난 확실하진 않지만 24살? 정도야 이름은.. 시벨린이라고 불러
이스핀 : 저는 열일곱입니다 이스핀이라고 불러주세요.
막시민 : 난 막시민 이다!
티치엘 : 전 티치엘이라고해요 ! 잘 부탁 드려요!!  그리고 이쪽은 밀라 언니에요!
루시안 : 난 난 루시안 그리고 아까 맨처음 소개한 아이 이름은 나야 야
현 : 애기가 삼천포로 빠진것 같아...;아무튼 일단 여기 적응 할려면 옷부터...
      남자애들은 내옷 대강 맞을것 같긴한데 여자들은 일단 내 동생꺼 줄꼐
      그리고 동생이 지옷 입은거 보면 화낼것 같으니까 옷부터 사러가자...
      돈은...있다고했지? 나 돈 없다!
루시안 :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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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보리스가 사복입은 모습 보고싶다!!!!! <- 응??

흠흠! 여동생은 출연하지 않은듯! 하군요! ㅠ

랄까! 흠냐... 재미 없어도 읽어주셔셔 ㄳㄳ  /ㅅ/  다...다음편 기대해주세요 /ㅅ/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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